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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로봇애니 리메이크 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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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5-28 조회 1,78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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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리메이크

 

 

1976년 원작

 

리메이크란 이렇게 하는것이다! 라는 평을 받은

 

새롭게 만들어진

 

보통 원작이랑 괴리감이 크게 리메이크되기 마련인데

 

70년대 느낌을 전혀 회손시키지 않으면서

 

현대적 감각으로 완벽하게 재탄생

 

유일한 단점이라면 저게 빠찡코 게임 오프닝

 

엌ㅋㅋ 2분12초... 어디서 미사일을 쏘는겨 ㅋㅋㅋㅋㅋ

 

슬프지만...빠징코...오프닝이라는...ㅜㅜ

 

아무래도 우리에게 익숙한건 볼테스 V가 아닐까 시포요... 전 콤바트라V는 비디오로 본 기억이 없는데...

 

슈로대에만 보던 콤바트라.. 리메이크 지리내요 ㄷㄷㄷ

 

미사일 이름도 참 여러뭐로 의미심장하죠. 빅 블래스트(Big blast)

 

ㅋㅋㅋㅋ역시 성진국 2:10초 보세요 콤돔미사일 나감

 

쟤네들은 미사일 발사되는 곳 참 거시기 한네...

 

와 콤바트라브이네 유치원 다닐때 비디오 테잎으로 보던건데

 

오랜만이네요. 초전자요요라.... 그나저나 리메이크가 있었는지는 몰랐군요. 끌끌끌...

엔하위키에서 순례하다가 우연히 본 루리웹 감상문입니다.

 

근데 제 생각으로는 앙시앙 레짐 시대의 성직자와 귀족들이 이걸 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 같네요.

 

그래서 라노벨도 잘 골라야 합니다.

어마금에 푹 빠져서

제가 즐겨 보는 라노벨 중 소아온도 결국 만렙 주인공 빨로 보는 거고 엑셀월드는 흑설공주 때문에 봅니다. 아, 흑설공주 하니까 라노벨 확실히 일러스트가 중요하긴 중요한 듯 해요.

게다가 엑셀과 소아온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더 시너지효과가 있는 것도 같구요.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한데, 진짜 스탯창 같은 뻘짓을 안해서 참 좋더군요.

 

아 내가 일본어를 좀만 할줄 안다면 저글을 번역해서 투척하고 싶다...

 

라노벨 시장도 많이 변질되었져

필력보단 일러가 더 중요하게된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아주 강함

is라는 작품이 흥행했던걸보면

캐릭터팔이 시장이 되어버린거같음

 

다른건 이걸 소설이라고 쓴것인가... 라는 생각이들정도로 재미없던..

 

아 동감합니다. ㅎㅎㅎㅎ

 

어릴적 어른들이 책 많이 읽어라 읽어라 하는것도,

 

글이라는 것은 그 내용들 전부가 머리속에서의 이미지로 구현이 되는 판타지지만

 

진짜 웬만큼 잘만들어서는 글보다 좋기는 힘든게 사실인듯 ㅎ

 

글 자체는 위트 있는 글이라고 합니다. 스토리가 개 병맛이라도 소위 필력이 좋으면 인기가 좋죠. 멀리 안봐도 우리나라 장르소설보면 필력만 기본적으로 받춰주면 개막장 스토리라도 어느정도 판매량 나옵니다.(대표적으로 기모노 겜 소설)

 

글쓴이의 글은 맞는 말하는것 같은데요 =ㅅ=;;

 

뭐 전 그냥 마고열 같은 경우는 그냥 판타지로 보고 있습니다. 이고깽 판타지요 ㅎㅎ

하지만 저 글처럼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동감했습니다.

 

확실히 글쓴이의 글은 틀린 점이 별로 없는것 같네요.

뭐 굳이 저 글처럼 생각하고 봐도 되고, 안봐도 되긴 하겠지만 사상적 수위가 높은것은 충분히 인지하고 보면 그냥 "음.. 그렇기도 하네" 정도로 넘길 수 있을 정도니까요.

 

솔직히 일본애들은 아무리 나쁜 놈이라도 마지막에 주인공을 돕고 죽거나 주인공이 인정한 놈은 결국 잘못 없다라는 어처구니 없는 결론을 내지요.

 

즉 무슨 말이냐면 법이 있든 없든 자기 편한대로 해석한다는 것.

 

솔직히 마고열에서도 등장하는데, 미부 사야카는 확실히 징역형입니다. 힘이 있는 자는 그에 대한 의무도 있는 법이니깐요.

 

학생이라서 징역이 아니다? 하하하;; 이건 물론 현실에서는 맞는 말이지만.. 그건 18세 미만의 아이들은 그럴 힘이 없기 떄문입니다.

 

말이 있을 정도 였죠. 그런대 그게 마냥 농담이 아니였다는...

 

그나마 작품성이 있는 거라면 차라리 90년도~2000년 초반의 라이트노벨들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지금의 라이트노벨은 '삽화가 판매량을 결정한다'라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그나마 있었던 작품성마저 사라지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본사회가 그만큼 힘들다는 반증이지요. 사회가 힘들면 사람들이 골치아픈 내용보단 머리를 비우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그런 것을 더욱 선호하게 되기도 하고요.

 

예전 토라도라 작가인 타케미야 유유코씨의 첫 작품인 '우리들의 타무라군'을 읽어보고

라노베라는것도 전혀 무시할게 아닌, 나름 필력을 쌓은 사람들의 세계구나..라던 생각이

요즘들어 IS라거나 마고열이라거나 필력 후달린 일반인들이 끄적이는 글을 보며 내가 잘못 생각했다고 느끼게 해주곤 합니다만..

나친적같은 경우 작가 본인이 본인 스스로 필력 후달린다고 공언했으니 그렇다 칩니다만

이런 작가들은 공부도 부족하고 스스로 필력도 없으면서 발전도 없고

내용 자체보다도 이런 낙서 찌꺼기를 남발하며 밥벌어 먹는다는게 제일 빡칩니다.

 

라노베의 질 자체가 이전 보다 확연히 떨어지긴 했죠.

이런 애국 마케팅용 자위 컨텐츠가 저정도 팔리는 거 보면 일본이 생각보다 수준많이 낮아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우익이니 뭐니 하는건 그렇다치고 넘어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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