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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시드는 더빙판과 일본판 다 본 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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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5-31 조회 2,6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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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엔젤 함장이름이 라미아스였나요?

저는 건담 시드 더빙이 꽤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라미아스의 목소리는요.

아크엔젤이 격침당할 위기에 빠지고 난 뒤 프리덤이 처음으로 등장해 구해주던 씬에서

'싸이클롭스 어쩌고.. ... 우린 몰랐어~!!'

하는 그 대사.

일본판 대사도 들어봤는데 그건 역시 한국판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을 담하 말하는 듯이 그녀의 감정이 절절히 전달되었거든요. 반면 일본판의 라미아스는 뭔가 2%부족했다고 느껴졌습니다.

데스티니도 더빙판이 있으면 좋을텐데.. 있나요?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말이죠.

 

건담시드는 정말 아니였는데... 특히 키라하고 라크스 목소리가 제일 벌로였고요...

 

전 미드에서 그런걸 느꼈어요. 맥가이버의 목소리는 더빙판과 원판이 각각 색깔이 있어 좋았고, X 파일은 확실히 더빙판이 좋더군요. (x 파일은 진정 한국 성우들의 승리작이죠. ㅋ)

 

약빨고 더빙한거 들어보면 일본판 저리가라인것들도 있더군요

예를들면 중2병의 데코모리 더빙이요 (일본판이나 더빙이나 사실상 둘다 똑같은 발음 ㅎㄷㄷ)

 

시드는 더빙이 갑

드라마 보는 거 같음.

 

요즘은 챔프도 안나오고 해서(죽일놈의 올레TVㅠㅠ)잘 안보지만요..

 

그 느낌 저도 압니다. 근데 4번타자님 그거 이 현상이에요.

 

오리지날리티라고 해야될까요. 편집본보다 원작이 힘을 더 갖는다는 거죠.

 

그게 저는 일본의 성우진들이 좋아서 한국 성우진들이 참 구려보였는데.

그게 왜 그런지 결국 원인을 찾아냈지요.

 

그게 왜 그런거면, 그냥 처음부터 더빙판을 보세요. 일어판을 보지말고 더빙판을 보세요.

그 다음 원판을 들어보세요.

 

이게 어떤 현상이냐면

 

선입견 혹은 색안경 현상인데요.

 

색안경 현상이 보통 말하는 색안경이 아니라.

즉. 우리는 처음 들었던 성우의 목소리를 1차적인 캐릭터의 이미지로서 생각을 하게 되고. 그 캐릭터를 평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빙판 vs 원판을 비교하는건 비교 불가능한 수치를 비교하는거라고 보시면 될 듯합니다.

 

같은 언어를 쓰는 성우의 비교면 이해를 하겠는데 다른 언어를 쓰는 성우의 비교는 해선 안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더빙판을 먼저 봤다고 해도 후에 일어판을 더 많이 시청했다면 반대로 더빙판이 이상하게 들리기도 했고요.

 

저와 완전히 반대시내요.

 

전 더빙판은 죄다 이상하게 느껴지던데

그냥 한국이 오리지날인 게임이나 뭐이런데서 보면 연기 잘 하는것 같은데

더빙한걸 보면 진짜 못하는것 같음

음향장비가 꾸진가...

요즘같은 시대에 규제 때문에

 

발전을 못했다는건 말도 안되고 핑계죠.

 

정부에서 전폭적인 투자도 해주고

 

좋은 작품도(라바 타요 뽀로로 파닥파닥 마당암탉 고스트메신)

 

이따금씩 나오고 있죠.

 

최근 왜색짙다고 경고먹은 만화 보신분??

 

그리고 요즘엔 만화작가가 배 곯는다는말도

 

다 옛말이 됨. 포털사이트에서 월급 꼬박꼬박 나오죠.

 

단행본이나 관련상품 수익으로

 

인기 작가들은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죠.

 

웹툰의 드라마 영화화도 활발하고.

 

만화가 발전을 못한게 아니라

 

시장이 웹툰으로 옮겨간거죠.

 

정부의 규제 때문이 아니라 그 해당 연령층들이

 

컴퓨터에서 공짜로 다운을 받아 보기때문임.

 

그래서 공짜로 볼수있는 웹툰이 발전했고.

 

보시지 않습니까. 규제타령은 90년대에서나 통했고...

 

지금은 꽁짜 좋아하는 소비자 탓이죠.

 

ㅇㅇ

 

고메가 정부지원이요...?

 

고스트메신저가 정부지원으로 만들어졌다구요...? 세상에...

 

만화 죽여놨으니

다음 타겟으로 게임 죽일려고 칼들고 설침

앞으로 게임도 외국에서 수입해야 될거임

 

정부에서 만화 더이상 규제할거없죠..이미 죽여버렸으니까요..

단행본으로 나오는 만화책 거의 없자나요

그리고 다음 목표는 이제 게임이죠

각 게임회사는 연매출의 1%를 정부에 내라...이게 말이 됩니까.

 

확실히 정부쪽의 지원은 거의 없었던듯...

기초과학은 확실히... 응용과학(흔히 공학)은 돈벌이가 되기에 투자를 많이 했네요 !

어찌보면 가능성을 보았기에 투자를 했다는 느낌?!

 

기초과학을 탄압했다기 보다는 지원과 투자를 거의안했었죠...오히려 공산권 나라들이 기초과학에 대한 지원은 확실했었습니다. 지금이야 우리나라도 살림규모가 있다보니 지원이 많이 가지만 과거엔 오히려 한참 못사는 북한이 기초과학 분야는 우리나라보다 앞서 있을 정도 였었거든요..탄압이라기 보다는 지원가 투자가 부족했던거죠..지금당장에 돈이 되는 분야가 아니니 지원, 투자가 안되었던거죠..

 

오히려 우리나라는 경제를 발전시킬 수단으로 과학발전을 고려했죠.

 

정부에서 기초과학을 탄압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시는 분께 제가 상금을 드리겠습니다. 상상속의 세계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특히 대여점, 특정사이트의 부조리한 시스템 부분

 

우리나라는 정말 편하게 돈을 버는 천재들이 많은데 이곳에서 볼 수 있죠.

순수한 사람들은 그들의 돈벌이로 전락시켜버리는 시스템적 문제란... 정말 악랄하죠...

 

사실 전 '대여점=불법다운로드' 라고 보고있기 때문에 항상 대여점을 지나칠때마다

곱지않은 시선을 날리곤 합니다.

 

만화 뿐아니라 출판계는 거의 시장이 죽었죠.

 

정치인, 정부는 표가 나오거나 돈이 나오는 부분을 공격합니다.

80, 90년대 만화를 타겟으로 하는게 좋았죠.

그 이후로 이미 한국 만화는 관심외 대상입니다.

이미 그들에게 그럴만한 가치조차 없어요.

그 때의 만화와 비슷한 위치에 놓인 것이 게임이고...

 

이건 과거 만화는 청소년에 유해 하다고 하는 뇌없는 정치인들이 시장 자체를 박살내벼려서 그렇죠

 

시장 자체가 죽어있습니다..

 

만화가들 박봉에 시달리는 건 변함 없습니다. 상위 몇프로는 어느 직종이나 다 잘벌죠. 좌우간 현 정부에서 만화를 규제한다는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과학은 대중을 상대로 팔아먹는 종목이 아니잖아요. 만화는 소비자가 안사주면 망하는거고. 책임이 분산

 

다른나라 기초과학 발전할때

우리나라 기초과학 탄압하다가

다른나라 우주과학 장려시킬때

과학에 터치 안 하면 과학이 참 발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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