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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카’에 먹힌 ‘디카’…DSLR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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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6-14 조회 1,4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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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디카 출하량 전년比 21%↓

국내시장 축소…‘올림푸스’ 철수

스마트폰 성능 향상 시장 잠식

 

디지털카메라(디카)가 사라지고 있다. 고성능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폰카)에 시장을 거의 잠식 당했다. 이제는 고성능 카메라 DSLR시장까지 위협을 받고 있다. DSLR 카메라 수준의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을 지원하는 모바일 이미지 센서까지 최근 출시됐다. 디카에 이어 DSLR시장까지 스마트폰에 잠식 당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예측이다.

 

디카의 몰락은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과 맞물려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 화소수는 5200만 화소, 6400만 화소를 넘어 1억800만 화소로 진화했다. 올해 하반기엔 1억5000만화소 스마트폰 카메라까지 나올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이미 2억5000만 화소 이상의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 ‘사람 눈(5억 화소)’을 능가하는 6억 화소 카메라 이미지센서까지 만들겠다는 목표다. 여기에 최근엔 DSLR 카메라 수준의 초고속 자동초점 기능을 지원하는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GN1’도 출시했다.

업계에선 스마트폰이 DSLR 시장까지 잠식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보고 있다.

 

(후략)

 

뭐, 이제 카메라도 직업적으로 꼭 필요한 사람 아니면 고성능의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찍는게 대세..

 

요즘 올림푸스 카메라도 국내시장에서 퇴출됐고 앞으로의 시장 축소 및 일본 카메라 회사의 쇠퇴가 현실에서 나타나는 중...

 

시장이 뭐 더 말할 것도 없이 급격히 붕괴 되고 있네요.

 

소수의 카메라 유저들이 대상이 아니라 다수의 그냥 사진 찍으려는 일반인들 대상으로 장사해왔으니

폰카 나온지도 20여년이 다 되는데 다수의 일반대상들 상대로 어떻게든 아이디어 짜내서 전환을 빨리 못했으면

뭐 댓가를 치러야겠죠

 

삼성같은 메이저 메이커들은 일찌감치 디카의 쇠퇴를 보았나 봄

 

카메라 시장에서 철수하는 대신 꾸준히 스마트폰 카메라에 투자한게

 

한일경제역전 현상이랑 궤가 일치하네요.

 

디지털, IT같은 신성장에 투자하는 한국, 미국, 그 외 선진국

 

여전히 일일히 도장으로 서류결제받는 일본,

 

너무 뒤떨어진 IT때문에 한국에서 그렇게나 일본 취업붐이

 

일었던게 10년도 더 지난 것 같은데,

 

아직도 일본은 자국 IT인재양성은 안이뤄지나 봅니다.

 

우선 dslr은 미러리스보다 먼저 없어질 겁니다. 물리적, 기계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니까요.

 

그 다음에 미러리스 또한 시장규모가 급격히 축소될 것입니다. 전문가와 매니아 용으로만 수요가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카메라 업체에서 원가부담이 급증합니다. 가격을 올릴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시장이 더욱 축소됩니다. 너무 비싸니까요.

 

그런 상태에서 안정되겠지요.

 

지금같은 초스피드 기술개발 시대에, DSLR이 영원하고 그 자리를 대체 못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투자가 이어지다 보면, 어느 순간에 완전히 역전 되버립니다. 충분히 대체기술 또한 개발되서 나올겁니다. 어느 회사가, 어느 유능한 개발자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수요가 작아지면, 그만큼 기술개발이나 투자비도 줄어드는것이 세상사입니다. CMOS 방식이 어찌네 저찌네 하는것은 20년전에도 논쟁거리였으나, 현재는 어느정도 갭이 줄어 들었습니다.

 

요새 한류도 강세인데... 방송장비, 음향장비, 렌즈분야, 전자악기시장에서 한국에서 전문기업이 다수 나오기를 바랄뿐입니다.

 

dslr 없어질듯요

회사마다 경통 규격이 다 틀려서 호환도 안되며 게다가 비싸기 까지...

대부분의 카메라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일본이 독일회사 베껴서 다 망하게 해놓고선 지난 100년 동안 변한게 디자인도 그데로고 기껏해야 디지털 변환이 다입니다. 발전이 없으면 도태되는게 맞지요..(신품이 100년전 모델과 모든 메카가 동일함.. )

물런 앞으로 100년 더 아무런 혁신이나 변화가 없을꺼라 봅니다. 도둑질한 모방품 만들어놓고선 장인정신 운운 하는 애들이거든요..

아마도 그땐 폰거치대나 만들고 폰악세사리나 만들어야 할듯.. ㅋㅋ 아니면 큰 카메라처럼 생긴 폰 케이스가 나올지도 ㅋㅋ

 

시장이 쪼그라들면 답이 없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DSLR에 플레쉬 빵빵 터치는 보도전쟁터에, 요즘엔 핸드폰 짐벌에 올려서 그냥 쫙~~ 찍는 장면이 많이 눈에 띄더군요. 4K 영상으로 찍고 그거 캡쳐뜨면, 왠만한 크기 신분에 보도 사진으로 쓰는 정도는 아무 지장 없을 정도죠.

 

물론 한동안 DSLR 또는 미러리스 풀프레임이 살아 남을 겁니다. 판형이 깡패인건 어쩔 수 없지만, 점점 판형이 좌우하는 지극히 제한된 영역이 아니면 디카는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지극히 제한된 영역을 커버하기 위해 대형판형의 디카는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그렇게 얼마안되는 제한된 시장을 위해 제품개발하며 그 돈을 회수하려면, 그 대형판형의 DSLR이나, 미러리스 풀프레임 카메라들 가격이 천정부지로 솟아오르게 되죠.

 

아니면, 끊임없이 사골국 우려내며, 엽그레이드만 주구장창하던가....

 

그러면 점점 사용자는 더욱 떠나게 되고, 시장을 더 쪼그라들면서 가격은 계~~~속 오르게 되겠죠. 지원도 빈약해지고, 엑세서리도 비싸지고 제한적이 되면서... 결국 퇴출...

 

스마트폰의 이미지처리 후보정 성능이

일반 소비자가 dslr 들고 찍는 것 보다 더 잘 찍히는 것 처럼 보이는 시대죠.

물론 DSLR 마련해서 최소한의 공부좀 하고 보정 프로그램을 최소한으로 만질 수 있다면 폰카가 따라 갈 수 없는 건 맞으나

그냥 아무 기술 없이 폰카와 DSLR 들고 풍경 찍으면

오히려 폰카는 화사하게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감으로 찍히는 반면 일반 카메라는 칙칙하게 찍히니 뭐.

 

아직 니즈가 많은게 과거엔 전문 사진작가들이 dslr 을 썼다면

요즘엔 고화질을 위해 유튜버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같은 화소라도 극복할수 없는 화질의 한계가 확실히 있어서

큰 모니터 화면으로 보면 확실히 차이가 나거든요.

 

출력으로 비교하면 예초기 엔진과

페라리 엔진과 성능 비교입니다

 

폰카 화소가 깡패라면

dslr판형은 판검사에요

때려 죽여도 극복 안되는 분야 입니다

 

그냥 원래대로 되돌아가는 겁니다..

 

2000년 이전에 렌즈교환식 카메라

쓰던 사람은 극소수의 전문가 뿐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일반인은

자동필름 카메라 였죠..

가끔 보이는 fm2같은 카메라 들도

노출이론 알고 찍는 사람은 없었죠..

 

그 자동 카메라들이 폰카로 대체되는 것이에요

대신 시대가 발전해서 대중들이 쓰는

장비들의 퀄리티가 상향평준 된것이지

 

전문가 장비를 능가하는게 아니라는 점..

 

일본 업체만 X되는거지 뭐 ㅋㅋㅋ

 

음...일단 dslr을 사용하는 사람으로 폰카로는 절대 따라올 수 없는 물리적인 한계가 존재합니다.

 

dslr이 위험한게 뭐냐면 카메라 회사에서 이윤이 남았던

디카가 판매가 안되면서 (펜탁스나 후지는 의료기기로 먹고살고있습니다.)

카메라 회사의 경영 자체가 위험해지고 결국 개발투자가 안되고 dslr이 없어지는 형태인거지

성능이 따라잡혀서 dslr이 없어질꺼다라는건 좀 말이 안되는 상황이죠.

 

무튼 결론적으론 dslr이 위험한건 매한가지입니다 ㅎㅎ

 

예전 삼성에서 카메라사업부가 있었는데 그게 없어진게 참 안타깝습니다.

펜탁스랑 협업으로 바디랑 렌즈도 나왔었는데 펜탁스를 완전히 인수했었다면...하는 아쉬움도 존재합니다.

 

같은 dslr에서도 센서크기가 작은 크롭 바디가 풀프레임 바디를 화질에서 절대 못이기는데, 폰카는 더 작기때문에 화질에는 한계가 있죠. 그래서 dslr 시장은 사라지지는 않아요. 단, 풀프레임은 화질 좋게 나오는 니콘 D850이나 캐논 5D Mark 4같은건 가격이 3백만원 이상으로 비싼데 신품낼수록 계속 올리고 있으니 수요공급에 따른 적정가격이 작년쯤에 깨졌을수도 있겠네요.

 

물리적 한계가 있긴 하져

 

다만 전문가 아니라면 폰카로 다 해도 충분 함 ㅎㅎ

 

대신 타격이 큰 일반소비자들과는 점점 멀어지겠지만 ㅋㅋㅋ

 

당연히 완전히 카메라가 없어지진 않을겁니다. 문젠 시장이 엄청나게 쪼그라들거라는 것이죠..

 

작년 여름의 캐논사 인터뷰를 보니 시장규모가 5~600만대(렌즈교환식+일체형 전부 합쳐도)까지 줄어든다고 보더군요.

 

많이 줄기는 하겠지만 dslr이 완전히 없어지진 않겠죠.. 폰카는 물리적 한계가 있어서 혹시 몇십년 흐르면 또 모를 려나요?

 

미러리스로 많이 갈아탐요

 

그러고 보니 요즘 dslr 들고 다니는 분을 못봤네;;; 암튼 보면 신기하긴 할듯

 

slr도 아니고 dslr은 누구나 다루기 쉽습니다. 애들한테 카메라 들려주면 사진 잘 찍어요.

같은 사진을 찍어도 폰카로 찍는거랑 dslr로 찍는건 화질차이가 엄청 납니다.

지금도 그런데 십여년전엔 넘사벽 수준의 차이였어요

폼으로 들고 다니던 뭐든 그사람이 그때 사진을 찍었다면 그건 엄청난 보물이죠.

요즘도 편의성이 월등하고 많이 향상된 화질 때문에 폰카가 많이 쓰이는거지 그래도 dslr 못따라옵니다. dslr들고 다닌다고 이상하게 보는 님 주위가 이상한거에요.

 

한 십여전만 해도 카메라 쥐뿔도 몰라서 dslr같은거 다룰줄도 모르던 애들이 폼으로 들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dslr들고 다니면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지 ㅋㅋㅋ

 

회사에서 쓰는 복합기도 아직 일제임 ㅋㅋ

 

맞습니다...

일본 카메라업체들이 영상의료장비, 촬영장비 등으로 옮겨간지 오래되었죠...

광학기술은 단지 사진기뿐만 아니라 우주, 과학, 측정, 의료, 방송, 영상 등 적용분야가 다양합니다...

 

니콘, 캐논이 자빠질려면 우리가 광학 의료기기 분야에 엄청난 기업이 하나 나와 줘야 합니다. 소니가 무너질려면 우리나라에서도 방송장비를 생산하는 신뢰할 수 있는 업체가 생겨야 겠죠. 나올 법도 한데...

 

그건 재용이하고 상관 없음.

 

예전엔 삼성이 니콘이랑 카메라 신제품 합작할뻔한 적도 있었는데 없던일로 되고 이후엔 삼성이 카메라 사업부를 접었죠.

 

지금 카메라 시장 쪼그라든거 생각하면 이재용이 잘 생각했지요..

 

니콘,캐논,소니 거꾸러지는꼴 빨리보고싶다..

대만의 TSMC가 3나노 공정 설비를 설치하고 있다고 대만의 디지타임스가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삼성전자와 미세 나노 공정 경쟁을 벌이는 TSMC가 다시 한번 삼성을 따돌리며 먼저 3나노에 진입한 것이다.TSMC는 현재 5나노 공정으로 반도체를 양산하고 있다. TSMC는 3나노 공정 기술 개발을 완료해, 2021년 시험 생산 준비를 완료하고 2022년 하반기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TSMC는 올해 미세 공정 개발에 막대한 돈을 쏟아 붓고 있다. 올해 설비투자에 작년(149억 달러)보다 많은 150억(약 18조원)~160억 달러(19조6000억원)를 쏟아부을 예정이다. TSMC는 타이난시 남대만과학공원에 총 28조원을 투입해 3나노급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하고, 4000여명의 추가 인력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미세 나노 공정은 반도체 회로를 더 세밀한 붓으로 그리는 것과 비슷하다. 미세한 나노 공정일수록 반도체를 더 작고 성능이 좋게 만들 수 있다. 이론적으로 3나노 공정으로 만든 반도체는 7나노 공정으로 만든 것보다 크기는 45% 작고, 성능은 35% 향상, 전력 효율도 50% 높아진다. 올 1분기 기준 세계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TSMC가 54.1%로 1위, 삼성전자가 15.9%로 2위다. 현재 전 세계에서 5나노 이하 미세 나노 공정을 할 수 있는 곳은 TSMC와 삼성전자 2곳뿐이다.

 

종합반도체회사도 아니면서 28조 투자는 어마어마하긴 하네요

가까운 시일내에 파운드리에서 격차는 좁혀도

tmsc잡는 일은 쉬워 보이지 않네요

 

항상 봐왔던 식의 글이지만 단순하게 보면 된다.

 

TSMC는 계획단계에서 발설하고,

삼성은 양산단계에서 발표한다.

 

이것만 알면 된다.

 

네 토토님 말씀이 맞아요

 

삼성은 3나노부터는 공정을 GAA 방식을 쓰지요 핀펫기술은 버렷죠

 

대신에 TSMC는 핀펫기술적용입니다

 

어떻게 되는지는 3나노를 똑같이 생산햇을때 어떤 공정이 더 효율적이고 좋은건지는

 

그때 가봐야 알겟지만 현제로써는 삼성의 GAA방식 공정이 티코메타까지 가져갈수 있다는

 

기술로 이해를 하는듯 하더군요 해외언론에서는요

 

TSMC가 현재 어떻게 똥줄이 타고 있냐면요.

3nm가 2022년 양산 예정이데, 4nm가 2023년 양산 예정입니다.

5nm - 4nm - 3nm 순서로 안가고 4nm 건너뛰고 바로 3nm로 진격하는겁니다.

그에 비해 삼성은 5nm - 4nm - 3nm 순서로 발표됩니다.

 

대만뽕 디지타임즈 같은데서 완벽하게 은폐하고 있는 중이고.

TSMC는 2020년 4월에 3nm 리크스 생산 장비들 도입 예정이였으니 6월에 도입 시작합니다.

리스크 생산은 빨라야 2020년에 3~4분기에 가능하다고 봐야 하고.

3nm 리스크 생산에서 최소 3분기 이상 벌어지게 되는거지요.

 

라인을 한개를 돌리던 여러개를 돌리던 수율 세팅만 잡으면 되는겁니다.

TSMC는 EUV 라인이 없는거고, 삼성은 EUV를 멱살 잡고 끌어온 노하우 때문에 생산 시설을 갖고 있는거죠.

EUV 개발 과정에서 ASML 멱살을 잡고 캐리한게 삼성반도체입니다.

테스트 및 대다수의 논문들이 ASML과 삼성에서 나왔습니다.

 

삼성은 7nm 발표할 때 GAA 적용한 3nm까지 개발을 완료한거고, TSMC는 3nm 방향성 갈피를 못 잡다가 삼성이 진격전을 펼치니깐 급하게 레가시 공정 호환으로 3nm를 가는겁니다.

 

이런 건 양산하면 그때나 말하지..

 

7나노 euv... 아니 euv 에서 삼성보다 앞선다고?

뭔가 엄청 참신한 소리를 들은것 같아 ㅋ

 

규모면에서 앞서 있는거구요.

양산 발표는 삼성이 7nm에서 1개월, 5nm에서 2개월 앞서 있습니다.

 

삼성 7nm는 EUV이고, TSMC 7nm는 ArF인데요.

TSMC의 7nm 3세대 개선 공정에 EUV가 있었는데 로드맵에서 없어졌어요.

삼성 7nm EUV와 TSMC 7nm 3세대 EUV 공정이 같은 수준의 공정이라는겁니다.

삼성이 ArF 못해서 안 했겠어요? EUV 적용할려고 그만큼 늦춰진거라는겁니다.

 

넵. 제가 5나노와 7나노 내용을 섞어썼군요.

tsmc는 7나노 공정 당시 ArF 에칭 불화 아르곤 공정 기술을 썼고, 5나노부턴 EUV 로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은 7나노부터 EUV로 생산했구요.

그런데 7나노, 5나노 제품 모두 tsmc가 삼성보다 양산이 앞섰다고 알고 있습니다.

7나노 이후 양사가 박빙의 경쟁을 펼치고 있으니 어디가 먼저인지 자세하게까진 저도 모르겠군요.

그저 마구잡이로 얕잡아보지 말라는 의미로 드린 말씀입니다.

 

인텔 10nm = 삼성/TSMC의 6nm

인텔 7nm = 삼성/TSMC의 4nm

 

TSMC 7nm는 EUV 없어요. ArF 입니다.

삼성 7nm가 EUV 입니다.

TSMC와 삼성의 수율은 비슷하고, EUV에서는 삼성이 나은편입니다.

삼성 7nm가 TSMC보다 1개월 빨랐고, 5nm는 2개월정도 양산이 빠릅니다.

이래서 프레임이 중요한겁니다.

오너리스크 때문에 삼성 5nm, 3nm 보도자료 안 뿌리니깐 디지타임즈 같은 대만뽕 언론에서 나오는 자료들만 진실인 줄 알아요.

 

뭐. 아직도 삼성이 SOI 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걸요.

Finfet으로 넘어가면서 벌크 CMOS 쓴지가 언제인데....

 

먼소리세요 ???

 

삼성은 7나노가 euv로 하는거고 tsmc는 arf로 7나노 하는건데요???

 

이제사 tsmc는 euc로 5나노 하고 있는데요??? 삼성은 5나노 빠르게 하고 있구요

 

그리고 삼성만 그런게 아니라 tsmc도 euv에서 수율개판입니다

 

이거 수율먼저 잡는회사가 미래에 파운드리 1위업체가 되는겁니다

 

삼성보다 7nm 공정 먼저 성공한게 tsmc고, 현재 시총도 삼전보다 높습니다.

전세계에서 7nm 양산하고 있는 회사는 단 2곳 뿐이고 (인텔도 아직 7nm 성공 못했습니다.),

이 7nm급을 생산하려면 기판에 EUV라는 극미세자외선을 쬐어 회로를 새겨야 하는데 이 관련기술에서 tsmc가 기술력이 높아 삼성보다 수율이 높습니다.

반도체에서 수율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할 필요도 없겠죠. 거꾸로 말하면 삼성은 현재 7nm 공정 따라잡기 위해 불량품이 많이 나옴에도 억지로 생산하고 있다는 뜻도 됩니다. 즉, 7nm 공정에서 삼성은 tsmc에 패배한 셈입니다. 그래서 빨리 5nm, 3nm로 게임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구요.

 

3나노....

이제 피코미터까지 갈려나? ㅎㅎ

 

기술의 발전이 대단하네요.

 

최근 삼성 /TSMC의 5nm 양산 시기 보시면 됩니다.

삼성이 2021년 7월, TSMC가 2021년 9월입니다.

삼성은 올초 3nm 칩 샘플 공개했는데, TSMC는 지금에서야 3nm 리스크 생산을 위한 시설을 들이고 있지요.

3nm 양산은 소재가 2022년에 대량 공급 되기 때문에 양사 모두 2022년에 양산하지만 삼성은 이미 양산 단계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둘다 최종적으로 tsmc가 앞섰어요.

 

5nm는 삼성이 2개월 더 빨리 양산해요.

7nm도 삼성이 TSMC보다 1개월 더 빨리 양산 시작했습니다.

3nm는 소재 문제로 삼성이나 TSMC나 2022년에 양산입니다.

단지 규모에서 TSMC가 앞서는거지요.

 

7나노나 5나노때도 여기선 tsmc의 뻥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지만 결과는 tsmc가 삼성보다 한발 빨랐습니다. 3나노도 뻥카라고 치부할수는 없을것 같네요.

 

삼성이 5nm와 3nm 언플 자제하고 있는건 오너 리스크를 극대화 하기 위함입니다.

이재용 없으면 삼성 망한다는 인식을 심어줘야죠.

오너 리스크 문제 해결되면 바로 미세공정 관련 보도 자료들 빵빵 터트릴거에요.

여기서도 그런 관리의 삼성이 확연히 보이잖아요.

 

삼성은 올초 3nm 칩 샘플 공개했는데, 이제서야 리스크 생산 시설 도입하는 TSMC가 앞서 있다는 둥.

삼성은 뒤쳐졌다는 둥.

포토레지스터 및 그 외의 소재들 공급만 빨랐어도 삼성은 2021년에도 양산 가능할 정도로 준비 잘 되어 있습니다.

 

이 뉴스는 TSMC의 3nm 리스크 생산을 위한 장비 도입이잖아요.

4월 도입 예정이였고, 이게 밀려서 10월에 도입될 수 있다고 예측했는데 예정대로 강행한거죠.

2021년 리스크 생산 돌입이구요 (TSMC는 3nm 리스크 생산 X)

삼성의 경우 7nm 개발할 때 이미 3nm까지 다 개발해뒀습니다.

TSMC나 삼성이나 둘 다 2022년 3nm 양산입니다.

더 빨리 양산하고 싶어도 포토레지스터 같은 차세대 신소재들이 대량 공급 자체가 안됩니다.

3nm부터는 소재가 대거 교체 됩니다.

 

삼성이 3nm 양산 발표 안한다고 TSMC가 앞서나가고 있다고 하시는데 TSMC는 쫏기는 입장입니다.

둘 다 2022년 양산입니다.

누가 더 높은 수율을 확보하는지가 관건이죠.

 

TSMC는 시험 생산을 위한 장비 도입하는건데 엄한 곳에서 빵파레를 터트리네요 ㅎㅎ

삼성은 올 초 3nm 리스크 생산 칩 샘플 공개했습니다. 끝.

 

ㅎㅎㅎ TSMC의 말을 믿다니...

 

삼성보다 최소 1년 차이는 난다고 봐야죠. euv장비도 삼성보다 1년이상 차이남에도 언론 플레이 해대던 tsmc지요. 최소 현장에서 수율이 나오기까지 포함하면 그 이상 난다고 봐야죠.

 

그리고 이미 점유율에서 보듯이 지금은 tsmc가 앞서는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씩 삼성이 파먹고 있는 중이랍니다.

 

기술적으로도 5나노공정과 3나노 공정은 기술적 차이가 많이나죠 tsmc는 아직 그걸 극복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투자도 무조건 한다고 되는건 아니지요.

 

삼성은 잘하고 있습니다. 경영자 리스크만 극복하면.... 아쉽네요

 

언론플레이의 TSMC란걸 알아야 하죠, 로드맵은 누구나 떠들죠

공정으론 삼성에 좀 떨어지고, 차세대 공정까지 밀리고 있지만,

삼성의 적대적 관계의 애플등, 기타 업체에게서 최대한 유리한 선점효과가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미래는 모르는거죠, 그리고 TSMC의 미래가 밝지만은 않죠.(영원한 동맹은 없으니)

서서히 조여오는 위기감을 쉽게 못벗어날겁니다.

 

3nm 공정은 약 2~3년에 걸쳐서 단계적으로 투자되는겁니다.

 

TSMC는 타이난시 남대만과학공원에 총 28조원을 투입해 3나노급 반도체 생산라인을 건설하고, 4000여명의 추가 인력을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TSMC는 올해 미세 공정 개발에 막대한 돈을 쏟아 붓고 있다. 올해 설비투자에 작년(149억 달러)보다 많은 150억(약 18조원)~160억 달러(19조6000억원)를 쏟아부을 예정이다

28조 눈까리 삐었나?

 

비메모리 133조 투자 얘기가 아니라

 

지난해 반도체 투자 금액 순위에서

 

삼성전자가 인텔, TSMC 합친것보다 많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28조 투자라니요

 

글에 18조라고 떡하니 써있는데요

 

그러면 TSMC는 양산 로드맵 아닙니까?

 

괜히 3나노 공정에서 업계 전문가들이 삼성전자가 TSMC보다 1년 이상 앞서있다고

 

평가를 내린게 아닙니다.

 

호구로 보지 않았구요

 

엄연히 TSMC는 이 파운드리 분야에서 최고의 기업입니다.

 

그런것까지 부인하면 전혀 얘기가 통하지를 않지요...

 

그동안 TSMC가 업계에서 쌓아놓은 고객사들의 신뢰관계도 무시할수 없는 상황이구요

 

아직 삼성이 파운드리 분야에서 갈길이 먼것도 사실입니다.

 

애플과 퀄컴을 포함한 미국의 대형 팹리스들을 어떻게 사로잡을수 있는가도

 

더욱 고심해야하구요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평정하고 이 파운드리에 본격적으로

 

자신들 미래먹거리 분야 하나로 찍고

 

눈을 돌린건 이제 막 2~3년 남짓입니다.

 

저는 님께서 올린 3나노 한정해서 언급한겁니다.

 

3나노 공정 본격시작이라는 말로 언플할 필요 없다는것.

 

올해 1월에 3나노 공정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삼성은 지금까지 5~6개월간

 

놀고 있겠습니까.. 개발했으니 공정 다음단계로 넘어가도 한참 전에 넘어갔지요...

 

게다가 최근 TSMC에 하나의 악재가 터졌으니

 

자신들 매출의 15%정도를 차지하던

 

중국 화웨이를 미국의 입김에 의해 강제로 고객사에서 잃게 생겼다는 점입니다.

 

화웨이가 뭐 자국에서 팔리는 비중이 60%건 뭐건

 

일단은 세계 2위 스마트폰 기업으로 올라온 상황이라

 

수주 물량 자체만 놓고보면 사실 애플의 AP 수주 물량만큼

 

거대한 팹리스 중 하나입니다. (화웨이 산하 하이실리콘이라는 업체)

 

그걸 울며겨자먹기로 놓치게 된 상황이

 

향후 TSMC의 점유율 싸움에서 뼈아픈 지점중 하나입니다.

 

로드맵은 로드랩일뿐이고 양산시점은 그때가서 봐야 할 것이기에

고객사도 병x이 아니라면 공정기술과 수율을 보고 선택할테니

더 두고봐야 할테고요 tsmc를 호구로 보는건 적어도 점유율을

현 두배이상 쫒은 이후에 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삼성 비메모리 133조 투자도 2030년까지 순차적 투자인거고

tmsc는 파운드리만 하면서 28조는 절대 적은 돈이 아닙니다

저런 언플은 삼성도 하다 걸려서 망신 당한 사례가 여럿 있을겁니다

더해 아무리 언플일지라도 자꾸 아래로 보는 시선은 예전 일본이

우릴 깔보던때와 다를바가 없습니다(그 결과는 아실테고요)

 

역시 섬짱깨도 짱깨군요 ㅋㅋㅋㅋ

 

3나노 개발도 못한놈들이 3나노 공정 시작 언플

 

매번 철되면 나오는 대만 TSMC의 대표적인 언플입니다.

 

그리고 기사에도 나오듯 2022년 하반기 양산예정이면

 

삼성전자 3나노 양산 로드맵보다 밀리는 상황입니다.

 

(삼성은 현재 빠르면 내년 2021년 3나노 양산 체제 돌입 예정입니다)

 

파운드리는 고객사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다보니 언플이 꽤나 많기도 한데요

 

삼성전자에 기술력에 밀리지 않는다는 인상을 고객사에 주기위해

 

대만 TSMC는 과거부터 언플 꽤나 많이한것으로 유명합니다.

 

삼성전자가 이미 1월에 3나노 공정 개발할때는 그럼 뭐하고 있다가

 

개발도 못한거 가지고 6월에 갑자기 공정 시작 기사?

 

뭔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걸 대만 디지타임스라는 대만 언론에서 지원사격 한것이구요

 

그리고 18조 투자...

 

지난해까지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규모가

 

저 TSMC와 인텔을 합친것보다 늘 많았습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투자규모와는 비교도 안되는 기업이구요

 

이재용이랑 삼성이 먼 상관.... 누가보면 이재용이 자수성가한줄 알겟음...

 

일은 그밑에 연구진들이 다하는걸...ㅋㅋㅋ

 

예전에는 삼성 한국 떠난다고 국민들 협박하고 이제 이게 안먹히니까

재용이가 깜빵 가면 대응 어찌하냐고 하는 프레임

 

이건 뭐하는 인간이지? ㅋㅋㅋ 법을 어겼으면 삼성 이재용이라도 깜빵에 처가야지.

서민이 부자 걱정해주는거임? 이재용이 없다고 삼성이 안돌아가냐

불법 승계한다고 지들이 법 어겨놓고 정부가 삼성 발목 잡고 있다는건 어떻게 이해해야지?

문재인 정권이 이재용 기소했냐? ㅋㅋㅋ

아직까지 유전무죄 외치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충격.. 너 미통당 지지하지? 안봐도 뻔해

 

이재용 없으면 망하는 삼성이라면 어떻게든 망하겠지..

 

지나가는 소가 웃겠다 ^^

한국의 상속세가 oecd 국가중 가장 높다고???

어디서 가짜뉴스를 퍼뜨리냐!!

참내 기가차네 ㅋㅋㅋㅋㅋ

 

상속세 높아서 해외 매각한다는 기업 예좀 들어봐요.

기레기 소설속 서울에 모씨 이런거 말고.

제발 말 같지 안은 소리 하지마세요

상속세 아까워서 이민간다는 사람은 그냥 이민 가는게 한국한테 좋을듯하고...

해외생활이 좋을것 같아도 완전 후진국이 아니면 한국처럼 살려면 비용 많이 들어갑니다.

이민자 비율을 봐도 최상위 계층이 얼마나 된다고

 

65%는 삼성과 같은 최고세율 적용되는 최상위 계층이 그렇고요 나머지 또한 상속세가 높아서 많은 기업인들이 승계 못할거면 차라리 외국 기업에 팔아버리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고 해외 이민 또한 늘어나고 있지요.

 

상속세를 oecd평균에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머 다른 대기업과 다른 모든 사람들은 상속세 내면서 사는데

 

삼성만 예외로 해주조머 다른 국민이였으면 감옥에서 살다 죽었을 이건희도 그렇게 살다가 갔는데

 

이재용이 편법 불법을 저질르는 이유는 상속 때문입니다.

한국의 상속세는 oecd 국가중 가장 높기도 하고 월등하게 높지요.

명목상으론 일본이 가장 높으나 실질적으로 한국은 직계비속에게 기업을 물려주는 경우 상속세 최고세율이 65% 정도 까지 올라가죠.

 

상식적으로 65% 상속세는 경영 승계 하지 말라는 거고 기업주 입장에선 불법적으로 승계 작업을 할 수 뿐이 없는 겁니다.

삼성과 마찬가지로 현대차 경우도 상속을 해야 하는데 상속세 때문에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럼 경영권 넘기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데

삼성전자 지분 중 외국자본 비중이 60% 정도 됩니다. 지분구조도 취약하죠.

까딱하다간 해외 해지펀드에게 털어먹힐 공산이 큽니다.

순진하게도 이씨 일가가 물러나면 도덕적이고 애국심은 갖은 능력있는 기업인이 삼성을 더 잘 키울거라 하지만 현실은 해지펀드에 의해서 돈 되는 건 여기저기 팔아먹힐 공산이 크고 기술 인력 중국계에 넘어갈 가능성도 큽니다. 외국 해지펀드들이 얼마나 악날한데요.

그래도 지금은 이씨 일가가 힘이 있으니 중심을 잡고 우호지분과 국민연금의 보호를 받고 유지하는 거죠.

 

삼성 발목 잡고있는건 죄짓고 그 댓가를 안받으려하는 이재용때문이 아닌가?

오너리스크만 없어도 삼성이 더 잘 나갈수 있겠다.

재용이 구속되었을때 삼성주가 올라가는거 보면 알지 ㅋㅋㅋ

여튼 없는 것들이 재벌걱정 오지게 하는거 보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삼성 해외 이전한다고 난리더만

TSMC는 저렇게 하는데 정부가 삼성 발목 잡고 있다 이재용이 감빵 가면 어떻게 대응하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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