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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日 울고 韓 ‘미소’ 전기차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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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7-16 조회 5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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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은 세계 최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주요 자동차 기업 대다수와 배터리 동맹 관계를 맺고 있으니

 

탄탄하게 성장하는것이고

 

일본이야 특정 하나의 업체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단점

 

너무도 뚜렷하니까요

 

[참고]

 

<2020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업체별 점유율 순위> (1~5월 누적) (SNE 리서치)

 

1위 LG화학 (대한민국) (24.2%)

 

2위 CATL (중국) (22.3%)

 

3위 파나소닉 (일본) (21.4%)

 

4위 삼성SDI (대한민국) (6.4%)

 

5위 BYD (중국) (6.0%)

 

6위 AESC (일본) (4.4%)

 

7위 SK이노베이션 (대한민국) (4.1%)

 

전고체 배터리도 삼성SDI가 선도하는 분야입니다.

양산 단계까지 가 있는 상태구요.

LG는 기존 리튬배터리를 개량한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 중.

 

소재에 은 (ag) 이 들어가고 복잡한 공정 때문에 리튬배터리 대비 가격이 비싸져서 코스트다운을 진행중인거구요.

샘플은 이미 공급중이고, 자동차 회사들이 차세대 배터리팩으로 테스트 진행 중입니다.

양산되는 전기차들은 최소 5년전에 개발하는겁니다.

중국 CATL도 삼성SDI와 유사한 방향으로 전고체 배터리 개발중입니다.

전고체 배터리 소재 부분은 이미 양산 직전까지 와 있구요.

지금의 당면한 문제는 리튬배터리 대비 전고체 배터리가 절대 저렴하지 않다는겁니다.

그래서 대량 생산까지는 안하고 시험 양산만 하고 있습니다.

 

후발주자들은 무리수를 두더라고 혁신 운운해야 살아 남을 수 있으니깐요.

자동차 회사들이 개발비 담구면 배터리 1티어로 공급해준다거나 그나마 저렴하게 공급해준다던가 하죠.

한국 기업들은 협상 자체가 난항이라 개발중인 기업에 발 담구는거죠.

 

테슬라 오토파일럿 결함 때문에 소송 들어갔고, 독일에서는 오토파일럿 명시 삭제 판결까지 나왔죠.

그래도 혁신이랍시고 빨아대는 사람들이 있어서 주가는 폭등하고 있지요.

 

중국 CATL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기업들은 이미 전고체 배터리 양산 단계까지 와서 더 저렴하게 생산하려고 수율 및 소재 투입해서 코스트 낮추는 작업하고 있는데, CATL의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했네. 아니네 하는 개발도 안된 뉴스에 선동당하는겁니다.

 

전고체 배터리 나오면 다 죽었어 이럴꺼예요

 

문제는 테슬라, 폭스바겐, 벤츠가 CATL과 손잡고 새 배터리를 공동개발하고 있다는거...

 

테슬라가 파는 차량들이 똑같은 스펙의 차량을 파는게 아닙니다.

배터리팩 용량이 차별화 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가격대에 따라서 배터리팩 용량이 다르고 최대 주행거리도 당연히 다릅니다.

중국 시장에 한정되서 판매하는 배터리팩은 공산당 보조금을 최대한 받으면서 저렴하게 팔 수 있는 지역 옵션이고, 당연히 최대 주행거리도 짧습니다.

테슬라가 다 똑같은 옵션을 제공한다는 전제에서는 위협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다르죠.

 

좋은 배터리팩을 쓴 옵션은 주행거리도 길고 비싸구요.

중국에서 판매하는 중국산 인산철 배터리팩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주행거리가 짧습니다.

싸고 좋은건 없어요.

 

중국과 일본은 모두 같은 종류

국내 배터리사는 모든 종류의 배터리 생산 가능

 

근데 테슬라 같은 경우는 성능보단 시장우위 전략을 씁니다.

절대 배터리 공급사에 휘둘리지 않겠다는거죠.

그래서 기술력이 뛰어난 한국 배터리사 보단 일본 중국제 배터리를 탑재해 왔죠.

게다가 중국이 이번에 테슬라에게 거의 반값에 들이밀었습니다.

이러다간 기술이 가격에 밀리는 경우가 나오는거죠.

 

지금 이시점에 배터리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가격입니다.

기술력이 좋기 때문에 가격이 어느 정도만 따라가 주면 유리하지만, 반값 상태로는 어렵죠.

 

화훼이 장비는 통신3사에 다 심어져잇는데 말이죠

유독 엘지유플만 언플하는.....

 

..........

 

중국은 앞에선 1~2년도 안되는 기술 가지고 허구언날 한국 기술이 앞서고 있다는 기사뉴스에만

취해 있을때가 아님, 중국은 기술자 돈으로 끊임 없이 매수중이고, 공산당에서 돈을 무한으로 미뤄주니

몇년안으로 베터리시장도 중국에 밀릴거 뻔해 보임. 그래서 베터리시장도 lcd산업처럼 중국에 처맞고

 

전고체 배터리 관련기술은 삼성SDI 높지 않나요

 

삼성은 배터리 힘내고

엘지는 스마트폰 힘내고.....

 

리튬이온은 파우치 패키지나 캔 패키지 타입이나 에너지 밀도는 차이 없습니다.

파우치로 쓰면 배터리팩을 더 작게 만들 수 있다는거지 가볍다는게 아닙니다.

캔 패키지 타입을 쓰는게 배터리팩 방열 대책에 우수해서 쓰는거지요.

리튬배터리 안전장치라고 해봐야 센서, 쿨링, BMS 정도입니다.

배터리팩을 감싸는 프레임을 제외하면 무게 많이 안 나가요.

 

중국산 리튬셀 VS 한국/일본산 리튬셀 자체에서 동일 축전량 기준으로 25%의 무게 차이가 나구요.

인산철/리튬 배터리 비교에서는 무게만 2배 가까운 차이가 발생합니다.

인산철 배터리는 납축 전지 대체용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48V 하이브리드 배터리가 인산철로 대체되는 수준입니다.

인산철은 리튬배터리의 상대가 아닙니다.

 

방전시 셀온도, 충방전 횟수 같은 보증 수명에서 차이 제법 납니다.

차이 없는데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왜 중국산 배터리 안 쓰는걸까요 ㅠㅜ

 

그건 꼭 그렇게 볼 수 없어요. 한국 일본의 배터리 자체가 고밀도 에너지이긴 하지만 고밀도에너지인 만큼 안전장치가 많이 들어가야되요.. 님이 말했득이 중국이 미는건 수십년간 안전성이 확보되어있는 전지라 안전장치가 한국이나 일본꺼보다 많이 필요없어요. 그래서 배터리 팩으로 만들어 놓고보면 wh당 무게나 부피가 차이가 없어요. 오히려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CATL이 기술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에요.. 이건 그냥 헤게모니 싸움이라고 보면되요.. LG가 테슬라에 납품하는 배터리가 LG에서 밀고있는 고밀도 고성능 배터리 패키지가 아니에요. 원통형 배터리에요.

 

인산철은 특허도 중국에 있지만 오직 중국 기업에서만 생산합니다.

리튬 배터리가 월등히 좋기 때문에 이미 전기차 규격에서 탈락한거에요.

단지 안정성과 재료 수급 문제로 중국내에서 쓸려고 하는거죠.

프랑스가 소듐 배터리를 국가 정책으로 밀어주는 것과 비슷한겁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인산철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요.

중국 시장 내에서는 여전히 납축전지 많이 씁니다.

 

중국과 한국/일본 기업의 리튬셀 에너지 밀도가 동일 무게 대비 25% 가까이 차이납니다.

전기차의 공차 중량이 2000kg을 넘어가고, 배터리 무게만 현세대 차종은 200~300kg 하기 때문에 중국산 배터리를 쓰면 친환경 자동차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전기차가 연비 측정에 불리해요.

전기차 시장 진입부터 기술력에 의심을 받습니다.

배터리 용량이 커질수록 100kg 수준까지 가까이 차이가 나거든요.

초격차로 벌어지지 않은게 아니라 생각보다 차이가 많습니다.

 

CATL 배터리도 좋습니다. 너무 무시하는 것 같네요. 특히나 각 인산철은

독보적이죠 일본 처럼 한국 무시하다가 훅간것처럼

우리도 무시보다는 경계해야 합니다.

 

일단 고방전 배터리는 확실히 LG게 좋긴 합니다만

이게 그렇게 초격차로 벌어진것도 아닙니다.

 

그런 상황에서 중국 로컬 최대업체인 지리자동차가 LG와 독점 협력한건 신기하긴 하더군요

 

(향후 LG화학 배터리와 동맹관계)

 

중국 업체들도 공산당이 강제로 쓰라고 해서 쓰는거지 한국산 좋은거 다 알아요.

중국산 배터리 쓰면 용량만 강조하구요.

공산당에 납품하는 전기차도 내구성이 필요한 납품건은 텍갈이 해서 몰래 한국산 배터리로 납품하기도 합니다.

은밀하게 다 알고 있습니다.

 

생산량이 많아서 유명한거지, 품질로 유명한건 아닙니다.

애네들도 에너지 밀도가 한국/일본산 리튬 배터리 대비 75% 정도입니다.

자동차 배터리팩 구성하면 무게 차이 많이나요.

 

내수시장용 배터리 납품업체

 

CATL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요?

 

CATL은 중국 남부 푸젠(福建)성의 소도시 닝더(宁德)에 있는 회사로 중국어 이름(宁德时代⋅닝더스다이)을 풀이하면 ‘닝더의 시대(the age of Ningde)’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닝더는 CATL 회장 쩡위췬의 고향이다. 그는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배터리 엔지니어다. CATL은 일본 배터리 제조사인 ATL의 자동차 배터리 사업부를 분리해 100% 중국 자본으로 설립했다.

 

이분들 catl은 모르시나?

 

중요한것은 중국 회사가 아무리 그래봐야

 

이제 중국 제품 것은 다른 나라에서 쓰질 않을 겁니다.. 한번 국가 이미지가 망가지고 나면

 

유럽이나 미국쪽 회사들은 중국걸 쓸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미국과 경제 전쟁을 벌이는 나라 제품

 

은 안쓰는게 안정적인 것이죠.. 물론 중국 제품의 품질 문제를 제외하고서라도 중국산을 쓸 일은 별로 없을것

 

정부보조금 줍줍하기도 바쁜데 투자 할 여력이 있겠음?

 

전기차 배터리 기술력 격차만 7년이상 벌어졌다는 평가인데 바짝 따라잡고 있는지 의문이네요

 

전기 베터리같은 신기술 분야는 중국이 바짝 따라잡고 있긴함, 특히 내수시장이커서 기술투자에 안정적이고, 중국정부의 보조금정책으로 인해 유리한 위치에 있긴하죠

한국의 무선이어폰 시장규모가 13억 8천만 세계 2위 인구 인도는 물론 1억 2000만의 일본 시장까지 제쳐..

 

<아시아 - 태평양 지역 무선 오디오장치 시장 규모 현황> (2020년 1분기) (카날리스)

 

* 중국 제외

 

1위 대한민국 (430만대 출하)

 

2위 인도 (370만대 출하)

 

3위 일본 (280만대 출하)

 

2020년 1분기 실적

 

애플 / 출하량 2120만대 / 시장점유율 29.3% / 1위

 

샤오미 / 출하량 1010만대 / 시장점유율 14% / 2위

 

삼성전자 / 출하량 860만대 / 시장점유율 11.9% / 3위

 

화웨이 / 출하량 810만대 / 시장점유율 11.1% / 4위

 

핏빗 / 출하량 220만대 / 시장점유율 / 3% / 5위

 

삼성전자 제법 선방하고 있네요.

 

음악감상용으로는 온쿄의 450만원짜리 유선제품이 가성비가 괜찮더군요.

 

무선이어폰... 숙제가 하나 더 느는거 같아서 싫다.

잃어 버려도, 세탁기에 돌려도 별 걱정 없는 유선이 좋다.

 

콩밭이 커서 기쁘다고 하니까 하는말인데...

콩밭이 크면 클수록 애플콩이 많이 팔린다는건데...과연 기뻐할만한 일일까...

 

중요한건 콩밭크기가 아니라 한국브랜드 콩이 얼마나 많이 팔리느냐가 중요할듯 싶은데...

내실보단 크기(?)를 중요시하는 종특은 어딜가나 있게마련이죠...

 

아무콩이나 무조건 많이 팔리면 좋은일일까요....

 

그렇군요!! 확인했네요 ㅎㅎ

 

집에 블루투스 이어폰 3개 스피커 2개 있네요.

 

소니는 가전 전자제품 반도체 포기한지 오래임 게임 영화배급으로 돈버는 회사가 됐음

 

전 유선이 좋더군요. 무선 이어폰 있는데 잘 안씀. 유선 이어폰을 많이 가지고 있기도 하고요.

 

하긴 나만해도 블루투스 이어폰 4개잇음.....

그중 가장 애용하는 제품은 엘지 블루투스 이어폰......음질 젤 좋은듯

 

무슨 탱자옆구리터지는소리가~

 

봉창두들긴다가 이럴때 써먹는 표현인가..

 

낳 낫은 구분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소니가 888 만들었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얘기를 하고 계시네요.

삼성이 인수한 하만카든 그룹에서 제대로 된 오디오 기기 만들잖아요.

소니가 유명하다는 얘기는 한국/일본 기준이고, 북미/유럽에서는 생각만큼 안 유명합니다.

소니는 애플에 완전히 밀려서 최신 트랜드에 밀린 브랜드 이미지입니다.

이어폰/헤드폰에서는 젠하이저가 시장 1위에요.

워크맨 시절 인식을 하고 계시는 듯.

 

바븐 먹고 다니노

 

대한민국 무선오디오 시장 규모가 크다는건데 뭔소린지...

 

국내 갤럭시버스보다 QCY가 더 많이 풀렸고 전세계적으로 아이팟시리즈가 매출 1위 아닌가요 이거가지고

또한 전세계적으로 오디오기기 소니가 더 유명한데 이거가지고 정신승리하는게 이상함.

진짜 이기려면 번들말고 제되로 물건만들어서 전세계적으로 단품으로 팔리는게 낳지 않나요

 

단적으로 저것만 봐도

 

일본은 확실히 트렌드에 민감하지 못한듯 합니다.

 

요즘 IT 트렌드가 완전무선, C타입, 무선충전이긴 하지요 ㅎ

 

무선 이어폰 한번 써보면 유선 불편해서 못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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