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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티르, '현대차 포니' 부러워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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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5-01 조회 1,4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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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의 꿈은 원대했으나 프로톤의 모델들은 포니가 되지 못했다. 현대차가 세계적인

 

기업이 된 반면 프로톤은 그 대열에 들어서지 못했다.

 

현재 세계 5대 제조업강국 (대한민국, 미국, 독일, 일본, 프랑스) 이

 

역시나 공통적으로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자동차산업

 

그만큼 이 자동차산업은 제조업 강국의 필수와 같은 느낌이고

 

또 굉장히 성장시키기가 어려운 제조업이라는것

 

말레이시아가 그걸 뼈저리게 느끼고 저런 얘기를 한것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대한민국은 자동차 산업을 시작할때 해외에서 엄청난 비아냥도 들었지만 기어코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을

 

스스로 육성했고, 말레이시아는 결국 성공하지 못한점.

 

대한민국이 자동차 산업을 포함해 경공업, 중공업, 반도체와 같은 첨단산업까지 모두 성공시키며

 

세계적인 제조업 강국으로 도약했던 점과 말레이시아는 제조업강국으로 도약하지 못한 차이가

 

80년 당시 대한민국 국민소득을 앞서던 말레이시아였는데

 

주요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 말레이시아 1인당 GDP 변화 양상> (IMF 역대 국민소득)

 

1. 1980년 (대한민국 - 1704 달러) (말레이시아 - 1900 달러)

 

바로 정치의 차이점이죠

국민성은 아닙니다. 그건 북한을 보면 알수있지요

국민이 부지런한들 그 부지런함을 이끌 뭔가가 없으니

북방계통인 북한주민들이 전세계 가장 그지나라가 된걸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한건 밉든곱든 대기업이고

그대기업을 뒤에서 봐준 국가가 있고 민주화도 성공한

3박자가 절묘하게 만들어낸거죠.

말레시아도 교육열이 높지만 바로 그 정치가 판가름이된거죠

한때 대만의 중소기업정책을 따라야한다고 했지만

모든분야에서 다 투자를 한거지요

 

한때는 농업정책 해야한다고 주장한 고김대중씨...

우린 당장은 배가 고팠지만 결론은 그 배고픔을 참고

더큰 뭔가를 위해 노력했다는거.

 

국뽕이지만. 다른 나라들보자 극하게 안좋은 상황

남북문제. 자원빈곤. 그렇다고 관광업도 없는

다른 동남아보다 열등한 조건에서 이만큼 이룬게

더 돋보이지요

사우디보면 기름값이 물값보다 싸지만

우리밑에 한참.

 

이럴수록 더 노력해야지요

 

말레이시아 프로톤 한때는 현대와 비슷비슷한 회사 엿썻는데

 

80-90년 사이에 자동차 잡지에서도 나오고 했는데 결국은 프로톤은 망하고 현대는 지금 세계5대 자동차 기업되고

 

그냥 니들 국민성이 대굴빡 나쁘고 더운나라라 게을러서 안되

 

입바른 소리건 뭐건 저런 소리라도 이제 나온다는거 자체가 현재의 현실이겠죠

 

이제 올려다보기도 힘든 넘사벽으로 벌어진 대한민국과의 격차...

 

대표적인 우리나라 성장에 배아파하고 폄하한 나라중 하나가 말레이지아 죠..

그냥 입바른 소리일뿐입니다..

전통적인 일빠인 나라일뿐입니다. 태국과 더불어

뭐 그 시대에는 아시아중 독보적인 경제1위인 일본이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요.

 

태국, 말레이시아 대표적인 "중진국 함정" 에 빠진 대명사 국가들입니다.

 

태국은 7천불에서 아예 이젠 국민소득이 고정되어 가는 느낌이고

 

말레이시아는 1만불 슬쩍넘었다가 다시 8천불로 떨어졌다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1만불 내외에서 그야말로 정체중인 나라로

 

태국, 말레이시아 두 나라 모두 앞으로도 쉽지 않아 보이구요

 

한국에게는 배울 게 없다고 한 사람입니다. 윗 분 말씀대로 '동방'은 '일본'을 말하는 것이었죠. 중국이 개혁개방으로 세계의 공장이 되자 더 이상 동남아의 중견국가인 태국이나 말레이시아가 할 역할은 사라졌습니다.

 

그렇다고 첨단산업으로의 구조개편이 원할하게 이뤄진 국가도 없습니다. 태국이나 말레이시아 모두 구조개혁에 실패하고 중국의 등장이후 심하게 정체되었죠.

 

중국마저 인건비가 오르니 그나마 저개발국가였던 베트남이나 인도, 인도네시아로 중국의 역할 중 일부분이 옮겨가고 있는 형편입니다.

 

태국이나 말레이시아처럼 중진국에서 정체된 국가가 한 단계 상승할 모멘텀은 없다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석유가 펑펑 쏟아 지면 모를까......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런데 인터뷰에도 그런 뉘앙스가 있지만 마하티르는 좀 일뽕이죠.

그의 룩이스트정책도 1990년대말 아시아 금융위기가 오기 전까지 동남아 경제성장이 7~8%를 넘고 동남아 경제가 잘 나가자 말을 슬쩍 바꿔서 내가 보라고 한 동방은 미안하지만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다. 한국즐~ 몇년이면 한국제낌.. 요랬던 사람입니다. 아주 제일 간사했던 인물로 저는 기억합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 보면 좀 쌤통입니댜 ㅋㅋㅋ 뭐 사실 1980년대까지 한국에 앞서 있었고 자기업적에 도취되어 금새 한국을 잡을줄 알았겠죠.

 

국가지도자에 한정해서 보자면 전세계에서 한국이라는 나라를 문화적인 부분을 포함 총체적인 측면에서 가장 잘 이해하는 지도자는 아마 마하티르 총리일겁니다. 워낙 오랫동안 집권했고 한국의 수많은 대통령과 정권을 상대해왔으니까요. 1960년대부터 2000년대부터 10년 가까이 은퇴했던 시기를 포함 지난 반세기동안의 한국과 한국정부들을 봐온 사람입니다. 더군다나 말레이시아 동방정책은 지나친 서구의존을 경계하면서 한국과 일본의 경제발전을 롤모델로 한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한국에 대한 이해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마히티르 총리의 한국에 대한 보다 진솔한 생각은 2012년 동아일보 기사가 가장 잘 담아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분이 왜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지는 아래 기사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前총리, 동방정책과 한국을 말하다

"중국 생산차종에 中 부품 써라"

현지 당국 노골적 압박에 백기

동반진출 협력사들 줄도산 위기

 

현대·기아자동차가 중국 현지생산 차종의 모든 부품 공급망을 중국 부품 업체들에도 오픈한다. 기존에는 파워트레인 등 핵심부품에 대해서는 중국 부품 업체들의 입찰을 제한해왔다. 중국 부품 업체들의 기술 수준과 품질이 빠르게 올라온 만큼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국산 부품 사용을 늘려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현대·기아차의 공급망이 열리며 동반 진출한 1차 밴드 130여개사에 이어 2, 3차 밴드 1만여개 부품업체들이 줄도산 위기에 몰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중국 단물만 빼먹기는 꾸준하네요

안그래도 사드로 반토막 나고 다른시장에서 벌어서 메꾸고 있는 판인데...

 

현지 중국 현대 자동차 해당 사항 이라 뭐 , 중국 시장 전체가 쪼구라 들었는대 눈감고 탈출하게 ,,,,,,,,,,,,,,,

 

범에게 당한다...

 

역시 깡패짓 할려면 쪽수가 많아야 돼 ... 앰병

 

ㅋㅋㅋㅋㅋ 하연다이 끝났네. 이름대로 다이. ㅋ

 

중국에서 상황을 보고 삼성이 빠져나갈때, 현대도 눈치껏 다른나라로 이전했어야 했습니다. 시간만 질질끌다가 엿되버린상황이 온건지도....만약 중국부품을 사용하게되면, 협력사들중에 피해을 당하는 기업이 있을겁니다. 그런씩으로 점점 잠식하면서 치고 들어올겁니다.

 

제발 짱깨는 좀 거르지

 

삼성처럼 진즉에 나오지

공산당이 지 배지 꼴리는대로 하는 곳에 뭔 미련이 있다고 남아서 더러운꼴 당하나

어차피 중국 것들 기술 없어서 기술 있는 쪽에서 배짱 튕겨야지

중국산만 사라는 공산당 지시에 따라 외국 브랜드는 사주지도 않는 짱개시장에 뭐기대할 것이 있다고

 

현대 협력사로 나간건데 저건 현대가 버럭해서 싸워줘야 하는거 아닌가

 

ㅋㅋㅋ 중국이 중국했네 어우 안팔아 먹고 말지 병.신들

 

소스 좀 ㅋㅋㅋㅋㅋㅋ 그냥 카더라 는 그만 하시고,,,,,,,,,,,,,,,,,

 

제가 현대차 라인이 멈추는 경우을 몇번 들은적이 있습니다. 불량이나 납품문제때문이더군요. 유기적으로 서로 협력하는 협력사니 빠르게 해결가능하지만, 중국기업은 글쎄요. 장난질치면 답이 없을겁니다. 그게 현대차에게 타격을 주기위한 목적이면, 그걸로 중국에게 이익이 된다면, 중국은 하고도 남습니다.

 

이말은곧 중국기업이 한국 부품공급에 뛰어들면, 그 부품공급 기업하나 때문에 현대차및 모든 협력사가 피해을 당할수가 있습니다. 예을들어 부품공급을 늦추거나 불량을 일부러 납품을 하게하고, 나중에 리콜사태가 터지면, 현대차가 피해을 당하게됩니다. 중국은 부품기업하나로 현대을 옭아맬수가 있는겁니다. 왜냐면 부품이 없거나 불량이 많아지면 현대차및 모든 협력사가 올스톱됩니다. 이게 무서운겁니다. 부품이 없으면 조립을 못하니깐요. 그래서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은 신뢰할수있는 기업이어야 하는겁니다. 현대차는 절대로 중국기업이 진입을 못하게 막아야할겁니다. 진입을 하게되면, 그때부터는 중국에서 현대차는 중국에게 끌려다니게 될겁니다. 기술유출도 마찬가지며, 나중에는 협박까지할겁니다.

 

반도체에서 기술만 있다고해서, 반도체을 팔아먹을수는 없는것처럼, 부품에 기술력이 있다고 그걸 팔아먹을수는 없는겁니다. 공정관리로 제시간에 납품을 하고 불량률을 없애야합니다. 협력사들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중국 부품쪽은 아직 형편없읍니다. 이번에 40억짜리 칼만킹이라는 중국 suv을 봤는데. 한대도 안팔린차라고 하더군요. 디자인은 그럴듯한데, 외관부품에도 문제가 많고, 안전문제에 대해서 신경조차 안쓰더군요. 약간만 스쳐도 보행자는 죽겠더군요. 의식수준자체가 많이 떨어지는게 중국기업입니다. 그들에겐 공산국가 마인드가 박혀서, 책임을 지고 만든다는 마인드는 기대하기힘듭니다. 부품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게 불량률을 줄이는겁니다. 기술력과 불량률은 다른겁니다. 부품불량으로 리콜사태가 일어나면 기업에 엄청큰 타격을 주기도하니깐요. 반도체을 만드는 기술만 있고, 수율을 관리못하는것과 비슷합니다. 아무리 기술이 있어도, 그걸 제시간에 납품을하고 불량률을 줄이는건 엄연히 다르며, 납품과 불량률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됩니다. 정품은 적게나오고 불량률은 높은면, 20분에 한대 만들차을 50분에 한대만들수있으며, 그건곧 기업의 매출과 연관이 됩니다.

 

어느 기사를 보신지는 몰라도...

 

아직 엔진도 제대로 못 만드는 애들인데 한국 기술력을 넘다니요? ㅎㅎ

 

세계 10대 자동차 부품 회사들 중에 한국기업은 있어도 짜장기업은 없어요.

 

요즘 기레기들이 너무 많아서..ㅎ

 

다른기사 찾아보니 중국 부품사 품질 수준이 90~95%까지 쫓아왔다고 합니다. 가격은 20% 싸구요 이것도 평균적인 수준이지 선도기업들은 한국 기술력을 넘었답니다.

 

3년전만해도 품질이 한국기업 대비 80% 미만이였는데 많이 따라온 모양이네요...

 

짜장들이 이래서 멍청한거임.

 

경쟁력이라는 건 말 그대로 나보다 쎈 놈들이랑 죽기 살기로 경쟁을 해서

 

죽을 놈은 죽고 살 놈은 살아 남으면서 생기는건데

 

자국업체는 죽을 기업도 보조금으로 계속 살려주고,

 

품질이 개판이라도 어거지 정책으로 편하게 장사하게 해주는데

 

무슨 경쟁력이 생김? 그러니 맨날 '굴기' 타령을 해도 우물안 개구리일 뿐

 

중국 밖을 못 벗어나고 있는거임.

 

이건 지들도 자폭하는거고 투자한 외국기업들마저 나가게 만드는

 

일거양득이 아니라 일거양실

 

중국산 현대차도 같이 망할듯... 누가 사나 중국부품 들어간 걸...

 

중국의 파워텍은 자체기술이 아닌 라이센스 형식이고 자체기술은 거의 없고 특허 때문에 중국이

틈새 낄수가 없어 라이센스로 생산하죠 그런데도 내구성과 품질에서 문제가 많아요

중국차들의 파워텍 고장은 지금도 아주 개판입니다 일단 이게 현실이고 이건 10년이 지나도 달라지는 게 없어요

 

현대뿐만이 아니라 그냥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제조사들이 중국정부에게 항의하는 게 낫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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