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잡는 수소차…"수소전기버스 도입하면1석2조" > 자동차

본문 바로가기

QooStory    IT 자동차 자유 애니 여행 유머 마이페이지

 

자동차

미세먼지 잡는 수소차…"수소전기버스 도입하면1석2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05-23 조회 1,153 댓글 0

본문

수소전기버스가 수소차 대중화 촉진제가 될수 있다는 주장은 지난 2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수소전기차

 

마실수 있는 공기를 정화할 수 있다" 고 강조했다. 차량이 대형일수록 공기정화효과는 더 크다. 수소전기버

 

스 한대의 연간 온실가스 저감능력은 약 56톤에 달한다. 일반 수소전기승용차는 2톤 수준이다. 연간 8톤으

 

로 추산되는 수소전기택시와 비교해도 공기정화 능력이 월등하다. 하루 250kg의 수소충전을 할수있는 수소

 

충전소 가동률이 100%가 되려면 수소전기승용차 455대가 필요하다. 반면 수소전기버스는 단 8대만 이용해

 

도 수소충전소 가동률 100%를 달성할수있다. 민간사업자들이 수소충전소 꺼리는 이유중 하나인 '운영적자'

 

리스크가 자연스레 해결된다.

 

예 현재 대한민국 기업에서 생산하는 부생수소 양이

 

수소차 수요를 충족시키고도 남을 정도로 부생수소 양은 충분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유사에서 수소 남아돌아서 해외에 판데요 1년에 200만대인가? 사용할수 있는 양이라고 기사본듯 한데

 

당분간에는 수소부족은 없을듯 차가격이 비싸서요

 

삼성, 엘지는 완성차 시장에 달려들지는 못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자동차 완성차 시장에 진입하는것이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삼성과 엘지는 자동차 전장부품 등에 더 관심이 있고

 

그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달려들것으로 생각됩니다.

 

삼성과 엘지는 현재도 자동차 전장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에

 

(삼성은 작년에 9조원에 하만인수, 엘지는 지금도 자동차 전장부품 상당수를 만들고있구요)

 

삼성, 엘지는 아마 미래차 전장부품 공급하는것이 더 이익이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도기. 수소 만드는 기술도 급속도로 발달할걸로 예상함. 수소가 곳 기름처럼 많이 쓰이기 시작하면 삼성. 엘지에서도 만들려고 달려들걸요 ㅋㅋ

 

예 수소차, 전기차 등 시장 자체가 아직 전체 자동차시장에 비하면 극히 작은 시장입니다.

 

이제서야 서서히 태동하는 단계라고나 할까요

 

그래도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미래 자동차 시장에 더 대비가 가능할테니까요

 

기존 자동차 강국들이 기존 내연기관차 다 포기하고 수소차, 전기차에 올인하는 상황도 아니고

 

내연기관차는 나름대로 주력으로 하면서

 

수소차, 전기차까지 다양화 시키는 단계라고 보시면 편할거 같습니다.

 

근데 수소차나 전기차가 과연 내연기관차를 얼만큼 대체할 수 있을지 자동차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쟁이 꽤 치열한 것 같습니다. 수소를 경제적이고 안정죽으로 공급받을려면 석유나 메탄을 정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활용하는게 그나마 경제적인 방법이고 이러면 결국 화석연료 의존성은 탈피를 못하는 것이 될텐데...

전기차, 중국은 되는데 한국은 안된다

 

대당 최대 2억원의 보조금을 주는 국내 전기버스 시장에 진출한 중국 기업은 최소 5곳이며, 이들은 지금까지 약 100대를 팔았다. 국산 전기버스 판매 대수와 비슷한 수준이다. 중국 승용 전기차는 최소 3곳이 국내 영업에 나섰다.

 

◇중국 전기차, 통행권 없이 '프리패스'

 

지금까지 한국에 진출한 중국 전기차 업체는 공식적으로 드러난 것만 7곳이다. 이중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자격을 획득한 업체는 5곳으로, 1곳을 제외한 4곳은 국토교통부 자동차 안전·성능 인증평가를 거치지 않고 국내 영업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약 100대의 전기버스를 국내에 팔았다. 환경부 보조금(1억원)과 국토부·지자체가 지원하는 저상버스 보조금(약 1억원)까지 총 2억원 혜택을 받았다.

 

우리나라는 2003년 자동차 제작자가 스스로 안전기준 적합성을 인증하는 '자기인증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제도에 따라 연간 2500대 이상 판매 실적을 확보한 대규모 제작자인 경우 자동차 업체가 자체 시험 검증을 통해 안전도에 적합성을 입증하는 자국 시험성적서를 갖춘 것만으로 한국에서 별도 인증 평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중국 업체는 이 제도를 이용해 한국시장 판매자격을 갖췄다. 환경부 보조금 자격을 획득하는 과정에서 전기차 주행성능과 배터리 충·방전 등 전기차 구동에 필요한 평가만 따로 받았다.

 

미국·유럽산 전기차 역시 이 제도를 이용해 국내에 진출했지만, 이들은 자국뿐 아니라 해외 여러 나라에서 검증된 차량이다. 또 우리나라 안전·환경·성능 등 시험성적서 평가기준이 미국·유럽 방식과 사실상 유사하고,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면제 항목이 많아 지금까지 큰 문제가 없다는 게 일반적인 시각이다.

 

반면 중국차는 대부분 자국시장 외에 미국과 유럽 판매 실적이 거의 없고, FTA가 없어 면제 항목 역시 없다. 한국 안전기준에 적합함은 스스로 검증해야 한다. 하지만 관련법에 따라 이들 차량이 자국에서 받은 시험성적서는 사전에 확인조차 할 수 없다. 결국 한국 판매까지 안전·성능 등에 아무런 검증단계를 거치지 않는 셈이다.

 

국토부 산하기관 관계자는 “시험성적서만이라도 확인해야 하는데 차량 결함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한, 성적서를 요구할 법적 근거가 없다”면서 “모든 차량을 다 구입해 조사할 수 없고, 자동차 판매 10일 전에 해당 모델 제원을 통보받는 게 전부”라고 말했다.

 

업계는 매년 국내 전기차 보급 물량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외산 전기차에 대한 보다 엄격한 안전도를 확인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최영석 선문대 스마트자동차공학부 교수는 “국내 (자동차) 환경·안전 등 인증 기준은 미국과 유럽 기준을 조합해 완성했지만, 중국은 자체적으로 만든 규정이라 객관적인 검증이 어렵다”면서 “특히 전기차는 일반 기름차와 달리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는 만큼, 자국 이외 해외 판매 실적을 따지고 성능·안전을 검증할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에 퇴짜 맞은 한국 전기차 배터리

 

중국 전기차가 국내에선 별도 검증 없이도 판매하는 것과 달리, 국산 전기차 배터리는 수조원의 막대한 현지 투자에도 중국 정부 벽에 가로막혀 2년 넘게 사업이 중단됐다.

 

중국 정부의 자국 산업보호 기조에 따라 완성 전기차 단독 진출도 어려운 상황에, 이미 확보한 현지 배터리 공급처마저 잃었다. 그 사이 중국 배터리 업체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까지 진출하며 국내 배터리 산업을 위협할 정도로 성장했다.

 

최근 중국 공업화신식부가 발표한 친환경차 보조금 지급 대상 전기차 목록에 LG화학·삼성SDI·SK이노베이션 등 국산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모델은 모두 빠졌다.

 

2016년 12월 처음 보조금 명단에서 빠진 뒤 지금까지 누락됐다. 이미 2016년 초부터 중국 정부가 한국 배터리를 배제할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소문이 돌면서, 그해 초부터 국산 배터리 현지 생산이 대폭 감소했다.

 

이에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배터리 업계는 벌써 2년이 넘게 내수용 전기버스·전기차용 배터리 사업을 멈춘 상태다.

 

미세먼지때문이라도 하루빨리 수소자동차로 가야합니다.

 

현기때문에 차랑 강성 안전기준을 높일수가 없는대요

 

자국 기업들은 중국정부한테 피해를 보고있는데 중국기업들은 한국서 보조금 받아가면서 영업하고

워낙 중국한텐 알아서 기니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건가 ...

 

그건 그럼 정부에 잘못이죠 안전성 검사를 업체에 맞긴다?

 

이건 정말 문제가 있는데요 무조건 친환경이면 타다가 사고 안납니까?

 

이건 법적으로 빨리 제도화 할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이야 현기차 하나겟지만 2020년 후에 우후죽순으로 생길건데 그걸 어쩔건지 참...

 

한국 안전기준에 적합함은 스스로 검증해야 한다. 하지만 관련법에 따라 이들 차량이 자국에서 받은 시험성적서는 사전에 확인조차 할 수 없다. 결국 한국 판매까지 안전·성능 등에 아무런 검증단계를 거치지 않는 셈이다.

 

읽어보면 나오는데

 

정부에서 승인해야 팔수 있는게 아닌데 웬 정부에서 승인해주고 판다고 전제를 하실까

 

중국산 전기차는 베터리가 한세대 전꺼에요 충전시간도 엄청길고 이걸 우리나라정부에서 승인해서

 

판다는게 참 아이러니하네요 승용차야 팔리겟냐만은 가장 서민이 많이 타고 댕기는 전기버스를 중국제 쓴다는것은

 

안전도 검증도 없는제품인데 사고 크게 나야 제재 들어갈려고하나 제발좀 중국시장에대한 환상에 젖어 당하고

 

보복 못하는짓은 하지 말앗으면 합니다

 

옛날부터 왕서방들 장사속은 훤하죠 지들끼리 다해먹음 중국시장은 메리트가 없어요

 

제주도에 중국산 버스 대량으로 돌아다니던데요?

 

아마도 영세업자들이 구매하거나, 국내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사는 것 같습니다.

 

중국제 전기차를샀다는것부터 개인적으로 이해가안되네요 ..

 

대칭은 대칭으로 비대칭은 비대칭으로가 원론상 맞긴 한데

 

한국이 일종의 본보기가 되고 미국이 보복해주는 시나리오가 제일 깔끔한거 같긴 합니다.

 

확실히 중국산 품질에 대한 규제와 검증시스템이 오래전부터 필요했고 직접적인 방안이 빨리 만들어져야 할듯. 사실 유럽이나 미국애들이 중국산이나 중국의 기술이적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봉쇄를 할게 아니라 우리가 가장 먼저 탄탄하게 해야하는데

 

사실 우리나란 불가항력적으로 중국눈치를 너무봄 ... 안볼수도 없고 볼수도 없는게 우리나라 입장 ...

 

통일이 진짜 되야하는이유 ... 나라덩치가 좀더 커지고 해외투자붐과 경제성장 시너지가 겹쳐서 국제적 입김이 좀 더 강해져야 중국도 이래라 저래라 못할텐데

 

솔직히, 지금 중국경제제재에도 버티거나 중국의 대규모 경제추격에도 아직까지 선전한게 놀라움. 10년전 위기설 당시 안일한 정권들이 연이어 이어지면서 나가리 되겠구나했는데 솔직히 지금까지 지도부가 무능했던것치고 정말 잘해온것 같음...

 

제발, 살아남고 강해져야 할텐데 ...

댓글

 

인기글


 

Copyright © QooS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