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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피받이가 외국에서 잘 안 쓰이는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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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5-26 조회 3,87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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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피받이 그까이 꺼 대충 사람이 대신하면 되는 거 아잉교?

는 화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겁나 뜨거워 보이네 ㅠㅠ

 

음.......

 

2월군번인데 사격장가서 탄피주우니 따뜻하던데 여름에 사격하러가니 뜨거워 집지도 못하겠더만

 

라떼는 탄피받이가 없어서 뒷사수가 총기 옆에서 철모로 받아줬었는데...

하필이면 철모로 들어갔던 탄피가 튀어나와 제 소매로 들어가서 진짜 죽는 줄 알았음...

그나마 총기는 거치대에 두고 뜨거워서 몸부림 치니까 조교 달려와서 죽고 싶냐고 윽박지르고...팔은 뜨겁고....아주 눈물 났었음...ㅎㅎ

 

등에 화상입었겠는데요......

 

영점 사격중에 뭐가 휙휙 지나가는것 같기는 했는데... 신경안썼는데 훈련관이 중지시키더군요.

 

그리고 제 왼쪽에 있던 제 맞선임이 지옥행. 탄피받이 결속 제대로 안되서 탄피가 제 가늠자 앞으로

 

획획 지나갔던거.

 

사격중지하고 선임 혼자서 지옥갔다가 탄피 수색. ㅋ

 

아 내가 괜히 뜨겁게 느껴지네

아재들의 반응은?

 

FEAT. 그랑죠 소환씬 이나 보고 가세요~ 온김에

 

어우 추억 돋네 ~

 

우와~ 아폴로... 오랜만에 보네

 

년식이 너무 들쑥날쑥하는데.

 

모르는게 엄꾼..후훗

 

지금 보면 거의 다 일본서 넘어온거...추억이긴하지만 씁쓸한 느낌

 

학교에서 선생님이 미리 이러 이러한것 준비 해달라고 문방구에 연락줍니다...

 

신기한건.. 학교 문방구는 내일 준비물을 어떠케 아는지..

항상 궁굼했음...

 

진심 저기 나온 모든것들 알고있거나 갖고있었거나 써봤거나 먹어본것들 저시절 학교앞 문방구에서 어포를 튀겨서 팔았는데 그거 한장 값이 50원이었음 그 문방구에서 좀 더 언덕을 내려오면 뽑기(달고나)파는 아저씨가 있었는데 이미 튀긴 어포를 들고있으면서도 거기를 한번을 그냥 못지나갔었는데 그 모든게 이젠 아련한 추억으로만 남아있네요

 

와 톰과제리 색종이 추억 돋네요

 

그랑죠...ㅋㅋ

 

아폴로 존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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