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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를 부를 수 없는 신축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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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7-09 조회 7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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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 전자파(?)가 나와서 설치 못하게 한다고 함

 

참 별별곳들이 다 있네요;;;;

 

거지들 사는 아파트인가봅니다.ㅋㅋㅋ 전화도 안되는 동네 ㅋㅋㅋ

 

얼마전 기사난거 그건가 ?

 

전파 중계기가 일반 가전 제품과 비교가 될까요?

조리할 때 전자렌지 근처에 있는 게 몸에 안 좋다고 하는데

전파 중계기면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전파를 쏠 텐데요.

 

저도 중계기 설치에 영향을 받는 고층에 살고 실제로 동의를 한 상태입니다.

전자파? 그런게 싫으면 그냥 산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전자레인지, tv, 핸드폰도 쓰면 안되고요.

 

혜택? 당연히 제시 합니다.

그런데 그거 반대 하는 사람들은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 전세주고 다른데 사는 사람들입니다. 당연히 본인이 아쉬운거 없으니 반대를 하죠.

참고로 동의를 받아야 하는 사람은 거주자가 아니라 실제주인들입니다.

나 같이 실제로 사는 사람들은 아주 뒤지기 직전입니다.

우리 아파트도 거의2년 되가는데 안되고 있습니다.

 

고층에 사는 인간들이 내놓은 대안이 뭔줄 아십니까?

지상에 중계기를 설치하자고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냥 미친놈들 맞습니다.

 

미친 놈들이 아니죠...

단지내에서 안터진다는 거는 꽤 큰단지라는 건데...

아파트 단지를 커버하는 커다란 중계기가 바로 머리 위에 있으면, 당연히 몸에 안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중계기 밑에 사는 사람들 건강을 (누구돈 받고?) 연구한 사람이 있는지는 몰라도.. 일단 정신적으론 확실히 나쁘다고 생각 합니다.

많은 아파트 중에 하필 자기 지붕위에 특별한 혜택 없이 전자파 발생기가 달렸다고 생각 하면 화병 날만 합니다.

나중에 달더래도 어느정도 딜을 하는게 당연한거고.. 어느 정돈 이해해드려야 합니다.

엘레베이터는 인터폰이 작동되야 하고, 관리업체가 멈추지 않게 관리해야하는 거지.. 그걸 이때다 싶어... 지역? 이기주의 탓으로 돌리는건 별루네요.

 

작은 중계기 같은걸 여러곳에 설치 할 수 있으면.. 그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허허... 참 세상은 넓고 미친 놈들은 어디에나 있네요;;;

 

신축 아파트 고층은 원래 안됨.

중계기를 설치 해야 하는데 입주민이 반대해서 못함.

 

규정상 옥상 근처 주민 80% 이상이 동의 해야만 중계기 설치가 가능한데

미친 놈들이 동의를 안함..

 

대한민국에 저런 곳...들(!)이 있다고?!

 

저런곳 돈주고 사서 들어가야하나 무슨 핸드폰도 안되는곳을 비싼 돈주고 들어가야 할 이유가.. 무슨 오지 산골도 아니고요

 

아직 저런 곳이 있구나


그것보단 과장이 짤려야하는거 아닌가...

 

 

공기업 이해, 사기업 생각해 볼 문제. 공기업은 정년보장

 

저게 맞는거지만 어느정도 사회생활도 필요한듯...

 

제 짧은 경험으로 미루어 저런 인간이 상사되면 똑같아짐.. 좀더 이기적인 상사가 될경우가 많음

 

잣같은 회식좀 없어졌으면 좋겟음... 술도 못먹는데 회식자리 가면 평소에는 앞에서 찍소리도 못하는것들이 술처먹고 개소리하는거 들어주는게 아주 고역임.. 으휴

 

대한민국은 관계중심주의라서. 서로 관계를 가져야 할것 같은 사이에 그런게 없으면 엄청 불편해함.

한국에선 불편한 관계가 되는게 사실.. 실천하는 본인은 편하겠지만.. 가까운 타인에겐 불편한 타입

비슷한 사람끼리라면 뭐 문제없겠지요

 

제대로하네 ...

 

공무원이니까 저러죠

 

공무원 밥줄 걱정해주고 있네ㅋㅋㅋㅋ 이 양반 맨날 글쓰는거 보면 이상해...

 

전형적인 앞뒤 꽉꽉 막힌 늙은이시네요 ㅋㅋㅋ

 

지 딴에는 깨어있는 회사원이라고 생각하고

나름 편하기도 하겠지만 결국은 진급은 누가 시켜주냐?

맨날 이직만 하고 다녀라

 

6번에 대해 좀더 자세히 쓰면.

업무협조라는게 소소한게 많음.

비용 처리 하는데 그냥 영수증 처리 할수 있는것도 무조건 규정에 맞게 기안을 써오라하고 한다거나, 유선상으로 요청할수 있는것도 무조건 양식에 맞춰 업무연락 사인 받아서 오라고 한다거나.

물론 FM대로 하는게 맞지만, 규정이라는게 FM대로 하면 서로가 불편한 경우가 많음.

 

1. 별 이야기 없음

3. 이건 과장이 미친거 맞음

3. 회식은 상황에 따라 다른거기 때문에 말하기 애매함.

4.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이 신입사원을 꼽주는 건지, 아니면 진짜 실수에 대한 지적인지가 없음.

5. 이것도 욕하는 과장이 문제

6. 이건 좀 문제가 있음.

회사 업무라는게 삼성같은 대기업이 아닌 다음에야 rnr이 명확하지 않은 것들도 많음.

저런 성격이면 추후 본인이 실수를 했을때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망할수 있음.

그리고 다른 직원들에게 부탁도 할수 없음.

부탁이라는게 큰게 아님. 양해를 구하고 할수 있는 일도 아무도 안도와 주게 됨.

물론 그렇다고 명백히 다른 사람일을 해주는건 맞지 않음.

7. 6번과 연관됨.

나쁜일로도 터치 안하지만, 좋은 일로도 터치 안하게 됨.

흔히 말하는 사람들이 따를 시키는게 아니라 본인이 다른 사람을 밀쳐내는 형국.

8. 연차는 쓰는게 맞음.

 

기출변형...?! ㅋㅋㅋ

어쨌든 뭐 그냥 대체로는 잘 대응한 편인거 같네요...

 

이것도 알고보면 글쓴이 본인 이야기인.. 그런류일 수도...

 

단합한다고 회식하는데 아무 의미 없음.

쓸데 없는 문화임.

같이 하는거다 같이 하는거다 하는데 정작 잘리면 남됨.

 

능력이 뛰어나지 않는 이상 진급은 힘들듯.....

 

솔직히 리더가아니고선 저러면 힘들긴 하겠네요...

 

내 상사면 좋은데

내 부하직원이면......

답답해서 미칠듯.

 

솔까 저런애 밑에 있으면 분통 터지긴 할듯

 

작전 성공이네

 

몇개 빼곤 다 정상인데 ㅋㅋㅋ

 

얼마나 또라인가 보러왔더니

 

매우 정상적인 사람이잖아?!

 

또라이인지는 판단 않겠고, 확실한 건

저런 사람이 많아져야 사회가 정상이 된다는 것.

 

7번이 핵심인듯....

 

이상한 사회의 정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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