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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청소하는방법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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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10-21 조회 2,78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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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청소하려는데 막상본체열어보니 뭔건드려야할지도모르겟고 메인보든지 그래픽카든지 뭐가뭔지모르겐습니다 본체사진필요하시면 올릴께요...

 

가장 싸고 확실한 방법은 자동 세차장에가면 공기품어내는거 있습니다. 주로 자동차 실내 먼지 청소하는거요.

그걸로 팬부분들을 제일먼저 청소해주세요. 팬이라하면 CPU팬, 그리고 따로 그래픽카드를 달았다면 그래픽카드팬, 그리고 파워팬, 그리고 본체팬 그리고 전체적으로 본체를 향해서 쏴주면서 먼지를 한번 청소해주시면 될듯합니다.

 

먼지를 청소해주는 이유는 주로 먼지에 의해 숏트가 일어나기 때문인데 먼지만 잘 청소해주셔도 아무이상 없습니다. 본체를 향해 청소해주실땐 마더보드를 향해 잘 날려주시고 먼지가 본체안에 쌓이지 않게 잘 날려보내주세요. 그러면 됩니다.

 

용산에서 파는 컴퓨터청소용 스프레이는 저도 사용해봤습니다만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고 가격대비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세차장이 짱짱맨입니다.

자동차가 있으면 세차하러 갈때 조수석에 컴퓨터 싣고가서 한번 하고 오는편이 제일 낫습니다.

 

팁하나 더 말씀드리면, 컴퓨터를 키면 웅~~~ 하고 2~3분 소리정도 나다가 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 경험해보신분들 있을겁니다. 아직 경험해보신분들 없으면 말구요.)

 

그런소리가 환장하는것이 오래가지 않고 꼭 키자마자 초기에 2~3분만 지속되다가 사라진다는것입니다.

 

이것은 거의가 다 컴퓨터 케이스팬에서 나는 소리입니다. 케이스 팬을 하나씩 손으로 정지를 시켜보면서 소리가 나나 안나나 점검을 해보십시요. 멈춰보면 소리가 안나게 될것입니다.

 

그 팬이 범인입니다. 범인이 잡히면 컴퓨터를 끄고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팬을 뜯어내십시요.

이때 중요한것은 팬의 방향을 반드시 기억하십시요. 어느쪽이 안쪽방향이였는지 안그러면 열기가 바깥쪽으로 빠지는것이 아니라 열기가 안으로 들어가는 수가 있습니다. 선풍기 날개처럼 어디가 안밖인지 알아두라는 얘기입니다. 뜯어서 팬의 안쪽을 보면 구리선같은게 보이는데 보통 분해하기는 어렵습니다. 분해하려고 하지는 마십시요. 그리고 여기에 WD-40 같은것으로 뿌려주면 잡소리는 감쪽같이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효과는 그닥 오래가지 않습니다. 길어야 2달정도입니다. 팬은 소모품이고 수명이 다한것이므로 팬규격을(가로*세로) 알아서 따로 새로 구입해야 할것입니다.

 

면봉으로 닦아냈었는데... 마트 가봐야겠다...

 

물로 씻어도 바로 드라이같은걸로 말려주면 큰 영향없다고 들었는데;;ㅎㅎ물론 도전해본적은 없습니다.

 

컴터 청소는 그냥 램이나 각종부품 떨어지지 않게 한번씩 눌러준담에 청소기로 먼지를 쓔우욱 흡입하면됩니다.

 

끝나고나서도 부품다시한번 꾹꾹 눌러서 잘 결합되어있는지 확인하시고요.

 

쿨러청소를 잘하면 소음이 좀 줄어들텐데.. wd40같은걸 회전부에 뿌려지면 좀 조용해지는거 같아요.

 

간단하게 쇼핑몰에 보시면 컴퓨터 청소용 캔스프레이를 팝니다.. 한개 2 ~ 3천원 정도 할겁니다.

 

그걸로 그냥 본체 먼지 많은곳에 갖다 대고 뿌리면 간단히 해결... 대충 1년에 한번 여름에 한번 해주면

 

좋음... 팬 돌아가는 부분은 그냥 분리해서 따로 청소해주고.. 스프레이 는 본체 내부 전체적으로 한번 뿌려주면

 

됨.. 특히 기판 같은 부분.. 구석 구석..

 

세차장가는길에 컴프레셔로 본체 옆뚜껑 빼고 몇번 불어주면 끝납니다. 손으로 일일히하느것보다 괜찮음

 

물로 세척하는 것은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세척법입니다. 아주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문적인 지식 없이 물로 세척할 경우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결과가 필연적으로 생기

 

농담했는데 정말로 그러시는 분 봤습니다.

행여라도.ㅎㅎㅎㅎ

 

물에 싯으라고 할려다가 뎃글로 얻어터질까봐 참았네요. ㅎㅎ

저는 먼지만 싹 털어줘요.

 

집에 진공청소기는 있으실것으로 생각하고 알려드릴게요.

미술붓 큰것으로 쿨러등에 쌓인 먼지를 살살 털어내면서 진공청소기로 빨아당기면 됩니다.

너무 힘주고 털어내지 마세요..살살 하세요...

 

헐 물티슈..;

잡화점가면 에어스프레이 팔아요.

그거사서 뿌려주기만 해도 괜찮음.

 

귀찮으면 자신의 폐활량을 이용 원초적인 방법으로 ㅎ 입으로 후 불고.

솔이나 붓같은걸로 털어줘도 되고.

 

물티슈를 사용하면 물에 의한 부식이 없다고 해도 먼지가 뭉쳐져서 부품사이에 낄 수 있습니다.

 

보통 에어나 먼지제거제(공기가 나오는 캔)로 먼지를 날리고 붓이나 솔등으로 살살 문질러서 찌든 먼지를 없애죠. 물티슈 같은 건 그 다음이고요.

 

분해하지 않고서는 물티슈로 닦을 만한 곳은 거의 없을겁니다. 물티슈를 쓰려면 분해하는 것이 좋고요 손이 많이 가죠. 깨끗하긴 한데.. ㅋㅋㅋ

 

정 해야한다면 물티슈 말고 붓으로 먼지를 털어내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티슈로해도되나요?

 

먼지만 제거하셔도 무방합니다.

 

'먼지제거제' 있으시면 먼지가 쌓여있거나 붙어있는 곳에 쏴서 먼지를 날려주세요.

2000년대 초반 PC방에 가면 누구나 하는 게임들이 있었습니다.

리니지, 바람의나라, 포트리스 등 다양한 게임이 있었죠.

그치만 그 속에서도 프리스톤테일이라는 게임이 최초의 3D MMORPG로 등장하였고,

나름 유명세를 탔었습니다.

프리스톤테일은 10년이 넘은 지금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요.

제가 알기로는 와이디(옛, 예당)온라인의 주력 매출고로 알고 있습니다.

여튼 아직도 상당한 매니아층을 이루고 있는 것은 확실 합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프리스톤테일 이야기가 간간히 나와서 어떻게 바꼈을까, 추억을 되살려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올 초에 다이렉트x 9의 적용으로 그래픽이 매우 깔끔해졌습니다.

네모난 픽셀과 폴리곤이 보이던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어요.

프리스톤테일은 현재 10대공약을 이행중에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그래픽 개선이었구요,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깔끔하게 잘 바뀐 것 같습니다.

 

(요로코롬 멋지구리한 아이템도 착용할 수 있어요.)

 

 

필드로 나가서 사냥을 해보았는데요.

오래된 게임이라 그런지 초반에는 진입 장벽이 있어 다소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몬스터들이 일시에 리젠되고, 초반에는 그렇다 할 스킬도 없어서 힘들어요.

그래도 저는 열심히 때려잡았습니다.

최근에는 샤먼과 어쌔신이라는 직업이 추가되었어요.

이 역시 10대 공약중 하나였구요.

 

 

신규 캐릭터는 아직 해보질 않아서,

저는 한번 체험해보러 갑니당.

 

 

프리스톤테일 제가 참 재밌게 했었던 게임이네요

워리어의 도끼질 크리티컬 터질때 타격감 음향은 최고였는데 말입니다

 

으아앙~ㅠㅠ 프테!! 온라인겜이라곤 포트리스만 하던 내가 최초로 손댄 MMORPG입니다 당시 랭커였음 ^^V

PK가 없는 게임이라 몹몰이로 유저를 죽게하는 군상들도 많았죠(그자리 자기가 차지할려고) 화가나서 본케들고 가면 깨갱 ㅡ.ㅡ 은근히 광빨(폼)잡는 게임이었죠 특히 서버 최초로 링아머 득템하고 입었을때의 그 감격은 ㅜㅜ

거무튀튀한 갑옷이 갑자기 황금색으로 변하는 타이밍이 링아머였죠 (아직도 갑옷이름을 기억하다니;;) 링아머입고 창고앞 장사하는 곳에서 두시간이나 뽀대잡고 서있었다는..

 

흠....ㅠㅠ; 재밌다 싶은 게임들이 많이 없어졌지요, 요샌...

 

고등학교 1학년때 만렙찍고 접은게임..ㅎ 현질할 능력 없어서 친구들과 접은 게임 ㅠ ㅠ

아저씨들 나빠요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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