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카페 오랑주리 > 여행

본문 바로가기

QooStory    IT 자동차 자유 애니 여행 유머 마이페이지

 

여행

양주 카페 오랑주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 03-22 조회 514 댓글 0

본문

식물원 같은 카페.

 

카페 가운데로 산에서 흐르는 물이 흐름.

 

브런치, 빵, 커피

 

커피 한잔하고 바로 앞 마장호수 한바퀴 돌기 좋음

 

저도 가본지 좀 지나서... 제가 처음에 몇번 갔을때는 주차요금 기계만 있고

작동도 안시키고 있었더랬죠. 이제 자리 좀 잡혀서 주차정산기계도 제대로 돌리는 모양이네요.

제가 갔을때랑은 또 많이 바뀌었을듯.

 

여기 글 보고 어제 갔다 왔습니다.

주차요금은 기본 30분에 2,000원, 추가 10분에 500원, 일주차 10,000원

카페 음료수 먹으니 할인권을 주는데 3시간은 무료란 글을 어디서 읽은거 같습니다. 직접 안물어봤네요.

제가 간 시간은 오후 6시 반이라 어둑어둑해서 밖은 안보였지만 안의 산책로(?) 구경하는 재미도 솔솔하더군요. 시냇물(?)같은 데에 있는 웅덩이에 금붕어도 살고요. 아까 언급한 두개층을 제외하고도 안쪽으로 곳곳에 자리가 있습니다. 목재난로도 있어서 난로 안의 모닥불(?) 보는 재미와 짱박힌 느낌을 주는 정원(?)이 나름 신선했네요. 이제 애인만 있으면... 쿨럭

 

요새 시외쪽 좀 깔끔하다 싶은 카페들은 그 정도 하는 곳이 많죠.

 

그래도 미사리쪽은 커피 한잔에 만4천원도 받는데요 뭐... 시내지만 호텔 라운지

카페들도 만원 정도는 훌쩍 넘기죠.

 

여기 가격이...아메리카노가 8천원인가 했었음 ㄷㄷㄷ

 

제가 초기에 몇번 갔었는데 아마 지금쯤 나무나 꽃들도 더 자라고

 

좀 더 풍성해지지 않았을까 기대해 봅니다. 시간날때 또 들려보려고요.

 

내부 계단을 보고 오핀인가 했었네요

오핀을 지나서도 한참 들어가는걸보니 경치가 좋을만도 해요

좋은 곳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전쟁 이후 고기잡이 경험이 있는 피난민들이 정착하면서 활기를 띠기 시작한 인천 남동구의 소래포구! 지금 소래포구 일대에 많은 빌딩이 들어섰어도 포구의 옛 정취를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소래소금길1

#인천빈티지로드_오래된 인천가게 남동구 소래소금길 ​ 호구포식당 - 소래습지생태공원 -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 소래철교 - 화약박물관

소래소금길2

01. 든든한 소머리국밥 한 끼 - 호구포식당 국숫집을 했던 어머니의 손맛을 아들 최태영씨가 잇고 있는 호구포식당. 약 50년 동안 한 자리를 지킨 호구포식당은 외관에서부터 오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집니다.​ A 남동구 장도로 35 O 07:00~19:00 부정기적으로 월요일 휴무 T 032-441-2966 I 소머리국밥·육개장 8,000원 ​ 02. 갯벌 생태의 보고 - 소래습지생태공원

1997년 소금 생산을 중단하면서 폐염전이 된 옛 소래염전 자리에 조성되었습니다. 갈대밭 속 풍차 3개는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 출사지로도 인기입니다. ​ A 남동구 소래로154번길 77 T 032-435-7076 O 10:00~18:00 월요일 휴무 I 무료

소래소금길3

03. 아날로그 감성 물씬 -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1970년대 새우젓 판매로 수도권의 대표 어시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좁은 시장통에 군침 도는 젓갈과 싱싱한 해산물을 파는 상점이 밀집해 있습니다.​

 

A 남동구 논현동 111-200​

 

04. 수인선 협궤열차의 기억 - 소래철교

 

1937년 남인천과 수원을 연결하는 증기기관차가 1978년 디젤기관차로 교체되면서

화물수송을 중단하고, 여객 수송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해 질 녘 소래철교 위에서 바라보는 소래포구 풍광이 아름답습니다.

 

A 남동구 논현동

소래소금길4

05. 옛 화약 공장의 변신 - 한화기념관

 

2006년까지 한화그룹의 모태인 한국화약 인천공장의 사무실을

화약 전시관으로 개보수해 국내외 화약의 발전 역사를 알리고 있습니다.

전시관 주변이 한적하고 정원을 잘 꾸며놓아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A 남동구 논현고잔로168번길 45

O 10:00~17:00 월요일 휴무

T 032-431-5142

I 무료

소래소금길5

옛 정취를 즐기기 좋은 남동구 소래소금길!

소래소금길6

소래염전과 소래철교의 역사를 품은

인천 남동구의 소래소금길에서

 

예전 기억이 나네요.

 

바가지였어도.. 조개구이 먹었던 젊은 내 시절이.ㅜㅜ

 

소래선?수인선? 버스보다 작았던 2칸짜리 열차?기차? 실제운행하는거 어릴때 딱 한번 타봤는데 진심 그때 시내버스보다 더흔들려서 깜놀했던 기억이 ㅋㅋ 송도역인가? 마지막역에 내렸는데 기차자체를 제자리에서 빙돌려서 다시가더라는..

 

인천사람들은 소래포구 안갑니다.

바가지, 뒷통수, 개싸가지들

저기는 열번 망해봐야 함

연안부두 종합어시장을 가셈

 

옛날 협궤열차(수인선)가 있고, 염전이 있던 곳. 짬뽕시키면 해산물 가득가득 했던 곳. 지금은 바가지의 대명사처럼 되었다는 글을 읽고는 안가본지 오래되었네요.

 

1년에 한 두 번 갑니다.

예전엔 회를 먹으러 갔는데 지금은 아니고...

소래습지 공원은 사진찍기 좋은 곳.

소래 역사관도 추가.

호구포식당은 한 번 가봐야겠는데요.

댓글

 

인기글


 

Copyright © QooS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