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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 추천 느린 여행지 1탄 - 제주시 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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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 04-03 조회 7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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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제주에 왔다면? 많은 것을 돌아보기보다 천천히 하나씩 걷고 보고 느끼는 게 중요하다.가족과 함께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제주시 서부 명소들을 살펴보자.검은용과 같은 밭담을 품은 고즈넉한 마을동명리

제주시 한림읍의 가운데 자리잡은 동명리에는 검은용이 살고 있다. 진짜 용이 아닌, 마을 구석구석에 자리잡은 밭담이다. 예로부터 물이 맑고 풍부해서 수류촌이라 불렸던 동명리는 세계자연농업유산 밭담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대표 마을이다.

마을 전체적으로 농촌분위기가 물심 푸익고, 높은 건물이 없어 마을을 거니는 동안 오름과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물 좋은 곳에서 좋은 맛을 놓칠 수 없을 것이다.

동명리의 콩창고는 돌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콩 전문 음식점인데 남녀노소,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푸근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돌담길을 걷다 보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만날 수 있다.

카페 동명정류장에서 햇살 머금은 창가에 앉아 창밖의 마을 풍경을 눈에 담고,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휴식 한 스푼을 누려보자. 추운 몸과 마음을 녹이며 따뜻한 마음으로 쉬어갈 수 있는 정류장과 같은 카페이다. 혼자 와도 좋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면 더 오랫동안 추억이 될 마을 속 아늑한 카페도 놓치지 말자.

동명리에서 놓쳐선 안 될 핫플레이스, 명월성이다.

이름은 명월성이지만 동명리에 있다. 동명리와 명월리 경계에 자리를 잡아서, 두 마을의 풍경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 잠시 타임머신 타고 시간을 돌려보자. 인생샷을 담아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유서 깊은 마을 청풍명월의 이야기가 살아있는명월리

팽나무 군락 사이 맑은 바람이 불고 밤하늘에 둥그렇게 뜬 달빛이 유난히 아름답다 하여, 밝을 명(明) 달 월(月)를 더한 명월리이다. 선비의 마을, 장수의 마을이라고도 불리지만.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고루고루 담겨있는 '시간이 느린 마을'이라고도 불러도 좋다. 느린 시간의 정취를 어디서 느낄 수 있을까?명월리의 자랑, 팽나무이다. 마을 개천을 따라 군락을 조성한 팽나무는 수령 500년 이상의 세월을 품고 있다. 팽나무가 마을 그 자체라고 봐도 좋다. 겨울에는 소복한 눈을 품고, 여름에는 푸르른 잎사귀를 담아내고 있다. 명월리 구석구석에서 계절에 따라 새로운 모습을 담아내는 팽나무 군락을 느껴보길 바란다.

명월국민학교는 1955년부터 1993년까지 명월리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였던 장소다.

폐교 이후 마을 행사 때만 활용되었다가, 명월리 청년회를 중심으로 마을 사람들이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단장했다. 옛 추억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아낸 감성적인 카페인데. 세대별로 색다르게 다가오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온 가족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수밖에 없는 감성적인 카페이다. 명월리 구석구석을 살펴보고 마무리하기 딱 좋은 장소이다.

명월국민학교

º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로 48º 전화번호 : 070-8803-1955선인장 꽃 필 무렵, 향긋함이 가득한 마을월령리

동명리와 명월리에서 중산간의 매력을 느껴보았다면, 이젠 바닷가 마을도 둘러보자.

한림읍 끝자락에 있는 월령리이다. 농촌과 어촌을 장점을 두루두루 담아낸 작은 마을이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바로 선인장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선인장이 자생하는 곳이다. 월령리의 선인장은 손바닥 모양을 닮은 손바닥선인장이다. 제주의 유명한 특산품, 백년초 열매가 바로 손바닥선인장의 열매인데 6월 말쯤 노란 꽃으로 월령리를 물들인다. 봄에는 푸릇한 기운으로 멀리서부터 향긋한 선인장의 내음을 선사한다.

올레 14코스 중 하나라서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오직 선인장만을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도 많다. 몸과 마음의 부담은 내려놓고 맑고 푸른 바다와 고운 향을 품은 선인장을 만나보자.

월령리에 오면 월령점방에 들러보자.

편의점이 너무나도 당연한 일상이 된 우리에게. 그 옛날 세상사 모든 게 있을 것만 같았던 점방에서 추억을 돌아보자. 주인 할머니의 푸근한 인심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월령선인장군락지

º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월령3길 27-4º 전화번호 : 064-728-2752아이들의 미소처럼 알록달록한,더럭초등학교

평일에는 더럭초등학교 아이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출입은 자제하는 것이 좋지만. 주말에는 학교 곳곳을 둘러보면서 인생샷도 남기고 잠시나마 천진난만한 그때로 돌아가 추억도 얻어갈 수 있다.

아이들은 뛰어노는 그 자체로. 어른들은 가족과 함께 추억으로 빠져드는 더럭초등학교. 이곳에서만큼은 시계는 보지 말고 공간 속으로 빠져보자.

더럭초등학교(구, 더럭분교)

º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가로 195º 전화번호 : 064-799-0515

 

가고 싶네요..ㅜㅜ 답답하고.ㅜㅜ

 

국민학교 아담하니 예쁘네요~

제가 다니던 국민학교는 한 해에 1500~1600명 졸업하던 곳이라 저런 느낌은 없는데요~

 

월령점방......바밤바 한개..1500원 처 받던....

 

일주일 동안 시간 내서

독채 민박 집 빌려 구석구석 돌던 시간들....

별실에서 오붓하게 즐기는 호텔표 이색보양식

 

오늘 호텔 먹캉스 콜? 별실에서 오붓하게 즐기는 호텔표 이색보양식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 수제요거트 #새콤달콤 #취향저격 #요거트도_DIY 라즈베리, 블루베리, 망고퓨레, 뮤즐리, 각종 견과류 등 다양한 토핑을 듬뿍 곁들여 먹는 나만의 수제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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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 별실에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한 오리를 양상추쌈, 오리탕 등 다양한 요리로 즐겨보세요! *식전 도라지차, 식후 모과차 등 음료 추가 제공(~종료일 미정)

르 메르디앙 서울 | 불도장 #산해진미 #보양끝판왕 #음식이_곧_보약 오골계, 자연송이, 관자, 해삼, 샥스핀 등 15가지 산해진미를 6시간 이상 고아 만든 불도장.

''의약과 음식은 같은 뿌리''라는 신념에 따라 광동식으로 만든 다양한 중국요리도 맛볼 수 있답니다. *중국주 15종, 30개 지역 180종 와인 구비

궁중 보양식 오골계 초교탕도 놓치지 마세요! 쓴 맛을 뺀 도라지가 들어가 기관지 & 폐 건강까지 전부 챙길 수 있으니까요. *초교탕: 닭고기, 소고기, 도라지, 미나리 등을 넣고 끓인 궁중음식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 160

문의: 02-532-5000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524

문의: 02-3452-2500

 

주소: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0

문의: 02-3451-8000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200

문의: 032-729-1101

 

전기구이 비주얼이네

 

복경오리는 중국놈들 특유의 허세가 가미된 음식.... 참고로 중국에서 가능하면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은...민물생선입니다. 양식은 항생제등 범벅이고 대도시 주변 수질상태는 최악이라 거기서 자라는 민물고기류는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캬~~~ 저는 꿔라로우.. 입맛이 저렴해서.. ㅋ

 

북경오리는 바삭바삭한 껍질이 최고라는데 개인적으로 북경오리에서 만족한 맛을 느끼지는 못했씀, 인터콘티에서도 먹어봤고 북경,남경,광저우,상해등등에서 여러번 먹어봤지만 거품끼가 많이 들어간 음식중 하나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중국이나 중앙아시아에서 최고 음식은 양고기를 주저없이 꼽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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